장소 : 서울 강북구 솔매로 119(서울 강북구 미아동 211-54)
미아역 부근에 위치한 일식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식당입니다. '혼술 혼밥 환영'이라고 간판에 써있듯이 실제로 혼자 오는 사람도 꽤 있습니다.
식당안은 좁은 편이라 4인식탁 두개, 2인식탁 그리고 주방 앞 바테이블에 있는 의자 두개 정도가 손님이 앉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사장님은 일본에서 요리공부를 하고 오신 분이신데 정통 일식 장인의 포스가 느껴지시는 분입니다.^^
식사부 메뉴이구요
사시미입니다. 사시미 아주 괜찮습니다. 두껍고 신선했던 기억이..
요리부 메뉴입니다.
주류와 혼술하기 적당한 메뉴도 있습니다.
밤에 갔기 때문에 간단한 식사와 빠른 소쥬흡입용 안주를 시킵니다.
해물볶음우동인데 불맛이 스며든게 맛있습니다. 해물도 신선하구요.. 이걸로 일단 소쥬반병 하고..
이집의 대표메뉴라고 생각하는데 히레까스... 정말 고기 두툼하고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돈까스입니다. 이걸로 또 반병을 해치웁니다.
쇼유라멘도 시켰는데 찍기전에 다 먹어버렸네요. 라멘종류도 맛있습니다.
미아에서 눈치 안보고 혼술하고 싶거나 일식 라멘과 돈까스 등 요리를 먹고 싶을 때 한번 찾아와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