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부터 운동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1년 넘게 멈췄던 운동.. 공부한다는 그럴듯한 이유로 멈췄었는데..
계절이 바뀌면서 비염증상도 다시 생기고
무엇보다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심각하게 느끼고 나서..
다시 운동을 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내 자신에게 핑계를 대고 미룰것 같아
제 스스로 규칙을 정했습니다.
아침에 운동하지 않으면 그날 점심을 먹지 못한다!!
점심을 먹기 위해서라고 어떻게든 운동을 하게 되는거죠^^;
오늘은 12시가 조금 넘어서 배고품을 느끼고 나서야
운동을 시작했네요~
뭔가를 실행하기 위해 데드라인을 스스로 정하는 방법!
괜찮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