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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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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엔진 토큰 거래량의 문제
자본시장에서 대부분의 참여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가격과 거래량입니다. 특히 트레이더들이나 기술적 분석가들에게는 더욱 그렇지요. 실제로 그런지 아닌지는 둘째치고,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거래량이 폭발하면서 전고점을 뚫으면 상승 흐름이다. 거래량이 줄어드는 것은 추세 전환의 신호다. 거래량이 많은 종목은 관심이 쏟아지는 종목이라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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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가 늘어난다는 것이 과연 해결책일까.
많은 깨달음이나 발견은 "당연하다" 고 믿었던 것을 다시 생각해 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몇백년 전만 해도 사람들은 당연히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었었지요. 지금으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일이지만... 스팀잇에서 잘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라는 이야기가 나올때 보통 이 2가지로 귀결됩니다: 스팀 가격이 오르면 된다. 유저가 많아지면 된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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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krwp 보팅
톡방에서 코파시님이 krwp에 64만 스파임대가 완료되었고 보팅 또한 진행중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아래 스샷처럼 가장 최근 @donekim님이 보팅을 받으신 것으로 나오는데요. 저도 테스트(몸빵?)용으로 글을 작성해 봅니다. 현재 제 보유 krwp는 271개입니다. 보팅 후 업뎃 예정. 업데이트 사항입니다. 보팅은 1일 1회, 태그 달 필요없이 자동으로 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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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매물이 더 줄어들지도...
Krwp 의 등장으로 상당수의 저자들이 보상을 krwp로 받기를 선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적어도 초기에는. 현재까지 시장에 매물로 나오는 sct는 큐레나 sctm을 통한 채굴보다는 저자보상에서 오는 것이 많았다는 추측이 있었는데(저도 이 추측이 맞다고 봅니다), 이를 확인해볼 기회이기도 합니다. 특히 대부분의 저자보상을 가져가는 소각글들이 krwp를 택할 비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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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블록체인 대혼란기에 스팀 가격은 안정적인 이유는?
스팀 가격은 신경쓰지 않겠다고 일주일 전쯤 썼었지만, 이렇게 "큰 이벤트" - 여러번의 하드포크에 이어 블록체인이 하루 넘게 죽어버리는 - 가 있을 때는 직업병처럼 이런 이벤트가 가격 흐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게 됩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더욱 정보가 시장에 반영되는 것이 빨라지면서, 요즘은 웬만한 정보는 가격을 즉각적으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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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포크를 앞두고 해야했던/할 일들
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과거의 흐름이 유사하게 반복될 확률이 높다는 가정 하에 현재 시점에서의 선택을 잘 하기 위함입니다. 하드포크 20이었나요? RC 도입 등이 있던 그때 블록체인이 한참 멈추면서 보팅파워가 풀로 유지되어 아까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보팅파워를 미리미리 써두었죠. 그랬더니 예상치 못한(?) 하루 이상의 중단에도 불구하고 지금 체크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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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이 "보증" 될만한 이력이 없는 자의 지원은 앞으로 안해야겠습니다.
@ayogom, @docudai-jun 님은 @best-live 임대 회수하세요. 예전에 뉴비 지원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지원을 요청해서, 흔쾌히 스파 임대를 해주었던 프로젝트 중 하나의 최근 근황입니다. 취지가 좋다고 생각해서 500스파를 임대했었고, 그 내용 관련글은 드디어 빛이 보입니다! 입니다. 초기에 100스파도 없었던 듯해서, 일단 0.01이라도 찍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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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보팅봇 변화로 인한 가격 하락으로 추정
스팀엔진 토큰들의 가격의 변동성은 당연히 높습니다. 스팀 자체도 변동성이 높은데다, 스팀엔진 토큰들의 경우 매수-매도 호가 차이가 큰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그 중 스팀몬스터에서 게임 화폐로 사용되고 있는 DEC는 출시 이후 USD 기준으로는 상당히 안정적인 가격 변동을 보여 왔습니다. USD 기준 스팀 가격이 변하면 그에 맞춰서 따라 변하곤 했는데,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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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별) 다운보팅 시작. 보팅봇 쓰실때 주의하세요.
스팀잇 1년 넘게 하면서 다운보팅 해본적은 한 손에 꼽을 수 있고, 다운보팅 당해본것도 최근 사건들 전에는 한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습니다. 얼마 전 다운보팅이 과연 도움이 될까? 에서 썼던 것처럼 nextcolony 게임하다가 공격했다는 이유로 다운보팅 세례를 맞아본적이 있고, 어제 1% 이상 홀더들 리스트를 보며. 글에 다운보팅을 또 많이 맞았습니다. 간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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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상 홀더들 리스트를 보며.
월말이 다가오면서 SCTR 모집이 불붙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관심사에서 조금 밀리긴 했지만, 월말이면 늘 있는 주요 주주 우대 정책인, 1% 이상 홀더들에 대한 베네피셔리 분배 또한 다가오고 있습니다. 톡방에서 올라온 스샷입니다. 이 추세라면 이번달 베네피셔리는 아이디 12개군요. 면면을 살펴보면 풀 3개: team1p와 union.sct는 양대 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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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의 무서움
거의 모든 것에서, 실전과 연습은 현격한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 간단한 예로, 골프가 있죠. 일반 골퍼들 중에도 연습 스윙을 할 때나 연습장에서 칠 때는 잘 치는 분들이 상당하지만, 실전에서 그 샷을 그대로 칠 수 있는 사람들은 드뭅니다. 특히 중요한 샷의 경우 평소처럼 칠 수 있는 골퍼는 더욱 드물구요. 이렇게 연습과 실전에서 차이가 나는 것은, 보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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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R] 첫 R 소고기 인증
[SCTR] "신규" 유저 모집! 지원 풀세트로 해드립니다. 에서의 공약을 실천할 첫 기회가 있었습니다.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본문 예시에 나왔던 "창고43" 에 가게 되었습니다. (무난한) 스페셜 먹 먹. 굽기 전. 구운 후. 조만간 저와 같이 소고기를 먹은 신규 유저의 후기도 올라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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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21] 이번엔 눈뜨고 일어나면 돌아가기를.
저번 HF20 때, 뭐 "간단한" 업데이트에 불과하며 많이 준비/테스트도 했다고 한듯한데 열 몇시간동안 서비스가 그냥 멈췄었죠. 그나마 증인 @clayop님이 중간중간 소식이라도 전해주셔서 스팀 블록체인이 완전히 죽은 건 아니구나, 했을 정도입니다. 그때에 비해 이번엔 훨씬 더 많은 변화가 있는듯한데, 솔직히 별 관심이 없습니다. 스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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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가격을 보지 않으니 마음의 안정이...
일주일 전 잠시 스팀 가격/투자 화제에서 떠나 있겠습니다 를 쓴 후 정말 일주일동안 업비트 접속을 안했습니다. 그래도 스팀코인판 대문이나 기타 사이트들에서 스팀 가격이 보이니 완전 격리는 아니었지만, 그냥 SCT 가격 추이만 의식적으로 보고 스팀은 잊었습니다. 그러자 참 마음이 편하더군요. 사실 가격 본다고 내가 바로 사거나 팔 것도 아닌데 왜 그랬나 모르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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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ers 풀 8월 4주차 정산 및 SCTM 향후 전망
정산 정산 및 분배까지 완료하였습니다. 이번주 총 보상액이 저번주보다 늘어난 것은, 이번주에는 클레임을 일요일 밤에 해서 포함되는 채굴 시간이 더 길었기 때문입니다. 현황 Winners 풀의 SCTM 이 약 17만인데, 이제 점유율이 24%도 되지 않습니다. 현재 스팀코인판 홈페이지의 숫자를 보면 71만개가 조금 넘게 스테이킹이 되어 있꼬, 5만개가 넘게 소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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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colony] 전쟁 경험 후기 - "고인물" 게임으로 가는 길인데...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꽃은 전쟁입니다. "심시티" 라고 부르는 내정 - 건물과 기술 개발 등 - 도 나름 최적화시키는 과정이 재미있는 경우도 많으나, 결국 내정의 목표는 군사력을 강화시켜서 상대를 치는 거죠. 혼자서 내정해서 발전하는 것 보다는 타국을 침공해서 자원을 빼앗거나 영토를 점령하는 것이 대부분의 경우 더 발전도 빨라지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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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보팅이 과연 도움이 될까?
몇 개의 SCOT 중에서는 이미 별도의 다운보팅 풀을 운영하는 곳도 있고, HF21 이후에 스팀잇에서도 별도로 다운보팅 풀을 관리한다고 들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clayop님 등의 글 참조) 저도 스팀잇 1년 넘게 하면서 다운보팅을 받은 적은 거의 없는 것 같은데요, 최근에 넥스트콜로니 게임을 하면서 좀 당하게 되었습니다. 딱히 게임을 제대로 하는 유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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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 "NX-3 헤드셋 최저가 이벤트 판매" - 이런 현실과의 접점이 필요하다.
얼마 전 ROR 알파 테스트가 있었습니다. 그에 대해서 포스팅을 별로 하지 않았던 이유는 솔직히 게임 퀄리티가 기대 이하였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가장 기본적인 퀘스트조차 완료가 안되어서 계속 재로그인 해야 하는 등... 시간이 흐르면서 자잘한 버그들은 없어지고 새로운 기능들이 오픈되었지만, 테스트 마지막에 보여준 게임 플레이 정도가 알파테스트 시작 시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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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플레이에서의 블록체인은 의미가 없는듯
스팀 블록체인 기반으로 나왔던 게임들은 스몬(splinterlands), 마약전쟁(drugwar), 넥스트콜로니 등이 있습니다 (ROR은 알파테스트 단계이며 스팀 블록체인과 아직은 전혀 연관 없으므로 생략). 이중 마약전쟁은 (요즘 접속안해서 잘 모르겠으나) 업데이트하면서 트랜잭션을 더이상 스팀 블록체인에 안 올렸던 것 같고, 나머지 두 개는 여전히 스팀 블록체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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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스팀 가격/투자 화제에서 떠나 있겠습니다.
요즘 SCTR을 위한 지인 영입 시도, 미국 여행에서의 스팀 메인 증인들과의 만남 등을 거치면서 스팀 투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그 요점들을 지난 두 포스팅에서 썼습니다. 물론 공식적으로 포스팅할 수 없는 내용들도 있고, 글로만으로는 전해지지 않는 미묘한 뉘앙스들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스팀 투자(가격) 전망에 대해 예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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