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이 다가오면서 SCTR 모집이 불붙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관심사에서 조금 밀리긴 했지만, 월말이면 늘 있는 주요 주주 우대 정책인, 1% 이상 홀더들에 대한 베네피셔리 분배 또한 다가오고 있습니다.
톡방에서 올라온 스샷입니다. 이 추세라면 이번달 베네피셔리는 아이디 12개군요.
면면을 살펴보면
풀 3개: team1p와 union.sct는 양대 풀이고, sct1004는 뉴비 지원용 기부 임대를 모은 풀.
운영진 계정 3개: kopasi, jack8831, supporters
운영진 우호계정 2개: kcc, macau.bank
개인 계정 4개: jjm13, deer3, ramires, bizventurer
- bizventurer님은 최근 포스팅이 없으셔서 제가 판단할수가 없기에... 일단 개인계정으로 분류하였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예전보다 개인 계정 수가 많이 줄고 있습니다. 상당수의 계정들이 풀에 대부분의 파워를 임대하는 것은 선택하였고, 그 결과가 이렇게 베네피셔리 목록에서 나오네요. 이게 좋다 나쁘다, 이런 판단의 문제가 아니고 현재 여건에서는 자연스러운 추세라고 보여집니다.
이 추세로 가면 다음달에는 한자리수의 계정들이 1% 이상 홀더들 리스트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 (deer3 계정도 아마 다음달에는 리스트에서 못보게 될지도...)
이런 현상이 향후 스코판에 어떻게 작용할지는 좀더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풀들의 파워가 계속 더 세질듯한데 이게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가 아직은 불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