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 잠시 스팀 가격/투자 화제에서 떠나 있겠습니다 를 쓴 후 정말 일주일동안 업비트 접속을 안했습니다.
그래도 스팀코인판 대문이나 기타 사이트들에서 스팀 가격이 보이니 완전 격리는 아니었지만, 그냥 SCT 가격 추이만 의식적으로 보고 스팀은 잊었습니다.
그러자 참 마음이 편하더군요. 사실 가격 본다고 내가 바로 사거나 팔 것도 아닌데 왜 그랬나 모르겠을 정도로.
앞으로도 가격은 무시하고 당분간 하드포크21과 SCTR 배당 시작, kwrp 출시 등의 이벤트를 즐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