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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bl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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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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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bleu
kr-vote
2018-06-13 05:17
[투표후기]투표하기 참 좋은 날씨네요!
점심 먹고 느긋하게 아내와 1호부터 3호까지 데리고 가서 투표하고 왔습니다! 조금 덥긴 해도 화창해서 투표하고 나들이 가기도 좋네요! 스팀잇에서 맘껏 보팅 못하시는 분들도 오늘은 풀보팅 하실 수 있는 날이니 아직 못 하신 분들은 고고씽~ 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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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bleu
busy
2018-06-12 14:13
(kr-title) 게시글800 소소한 인증^^
별 건 아니지만 어느새 800번이나 끄적이고 있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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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bleu
busy
2018-06-12 14:08
스팀잇이 주목받고 있네요 ^^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하고 바빠지면서 주간 포스팅도 근근히 버티고 있습니다 ㅎㅎ 호기롭게 시작했던 연재물도 지난 번에 두 시간 작업한 글 날리고 시작도 못하고 있네요 ㅠㅠ 지금도 2호와 3호 재우고 옆에 누워 오랫만에 겨우 열어보고 있습니다~ 조만간 처음으로 현금 스파업을 준비 중이라 시세가 궁금해서 스팀을 검색했더니 최근에 스팀잇 관련 기사가 많이 올라왔네요.
jesse7
kr-think
2018-06-07 07:17
deepbleu reblogged
노회찬 특별활동비 전액 반납
노회찬 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러나 과거에도 한번인가 그랬지만, 눈에 띄는 내용의 기사가 있어서 생각의 환기 차원에서 올려본다. 정의당의 정책이나 기타 다른 내용에 관한 부분은 아는게 없으니 따지지 않기로 하겠다. 그냥 딱 하나 세비랄지 특활비를 많이 욕심내지 않는 사람이라는거 그거 하나만 기억하면 될듯하다. 나는 정치, 경제, 사회 전반의 내용에
vop-news
kr
2018-06-07 07:35
deepbleu reblogged
[기고] 여전히 국립묘지에 묻혀 있는 친일파들
국회 무관심 속 법 개정 번번이 실패 국립묘지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숭고한 분들이 잠들어 있는 곳입니다. 역사와 교육과 이데올로기의 뿌리가 되는 곳, 한마디로 이 나라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립묘지에 묻히는 분들은 더욱 엄격하게 자격을 따져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해방 후 친일청산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첫 단추가 잘못
himapan
kr
2018-05-31 11:11
deepbleu reblogged
[살만한 세상 만들기] 어머니를 찿는답니다. 보팅금지! 공유만 부탁합니다.
어려서 호주에 입양되어 어엿한 성인이 된 딸이 친어머니를 찿으신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호주입양인 최희란씨가 친엄마를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엄마의 이름은 '최은정씨'. 희란씨가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공유해 주세요!! 혹시라도 주변에 이분의 어머니가 계시면 그분께 딸이 찿는다고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살만한 세상은 우리가 만들어 갑니다.
deepbleu
kr-newbie
2018-06-05 12:50
첫 스팀구매 성공!
다른 분들에 비해서는 까마득~하게 늦었지만 처음으로 그간 모은 스팀달러를 털어서 스팀을 구매하고 스파업을 했습니다! 스팀달러 시세가 많이 떨어져서 눈치 보고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 제가 100스파/1000스파 살것도 아닌데 소수점에 목매는 게 우스워 그냥 질렀지요~ 이제야 겨우 스팀의 첫 걸음마를 떼는 기분이네요. 요즈음 여러 일들로 스팀잇 할 시간도 부족하고
tlstmdfkd
kr
2018-06-04 16:27
deepbleu reblogged
# 박주민 의원 후원금 지출내역서
정치인의 올바른 모습의 본보기로 좋은 예가 되고 있다. 박주민 의원님 못생겼지만 멋있어요 ㅋㅋㅋ~!!!
deepbleu
kr-daily
2018-06-03 13:55
글을 다 날려 먹었네요 ㅠㅠ
그동안 소홀했던 포스팅을 제대로 다시 해보려고 두 시간 가량 작성하던 글을 다 날려 먹었습니다. ㅠㅠ 다 쓰고 이미지와 동영상 링크만 삽입하고 있었는데 역시 익숙하지 않은 모바일+busy 환경이라 어렵네요~ 갑자기 busy에 쓰던 내용이 다 날라가고 새 글 창이 나와서 당황했는데 이게 그전 글은 자동으로 임시저장함으로 가는 건가 보네요. 그것도 모르고 임시저장글
deepbleu
kr-daily
2018-06-02 01:12
오랫만에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번 200팔로워 이벤트랍시고 호기롭게 벌려놓고는 스팀잇을 제대로 못했네요. 활발히 활동해야할 때 오히려 스팀잇 가입 후 가장 뜸하게 본 것 같습니다. 예정은 했지만 생각보다 빨리 다니던 회사를 나오게 되어 정신이 없었네요. 틈틈이 글 올릴 내용들을 정리해 보긴 했는데 워낙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생각 정리한 다음 한번에 써내리는 스타일이라 마무리를
deepbleu
kr-event
2018-05-25 15:19
[첫 이벤트] 200팔로워 달성 자축 이벤트!
안녕하세요. 자애로운 스팀잇 선배님께 임대 받은 100스파로 고래라도 돤 것 마냥 들떠서 활동하다가 현미경으로 봐도 보일까말까 한 플랑크톤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 그동안 여러 이벤트 열어주신 분들 덕에 조금씩 자라고, 당첨되서 과분한 선물도 받고 그랬는데 나름 이벤트를 할만한 계기가 생겨 저도 이벤트라 쓰고 개그라 읽히려나 를 개최해 봅니다! 플랑크톤
sanha88
kr
2018-05-25 09:36
deepbleu reblogged
김귀정의 죽음
1991년 5월 25일 청년 김귀정의 죽음 , 1991년 봄은 한국 현대사에서 가장 잔인한 해 중의 하나였을 거야. 강경대부터 김귀정까지 산지사방에서 사람들이 경찰의 몽둥이에 맞아 죽었고 자기 몸에 불을 붙이고 옥상에서 뛰어내렸고 길바닥에서 숨막혀 죽어갔으니까. 김귀정은 그 잔인한 봄의 마지막 희생자였다. 복학한 뒤 대한극장에서 영화를 볼 때 아 이 근처에서
sanha88
kr
2018-05-24 00:08
deepbleu reblogged
죽어도 뺏지 못할 생의 자유를 되찾자
10여 년 전 아빠는 어떤 사건을 취재하던 중에 퇴직을 앞둔 보안과 형사와 온종일 함께 돌아다닌 적이 있어. 보안과라는 건 대공(對共), 즉 국내에 암약하는 북한 간첩망을 적발하거나 관련 정보를 수집하는 업무를 맡은 부서였지만, 실제로는 북한과 관련이 있건 없건 반정부 인사들을 사찰하고 경우에 따라 잡아 족치는 일을 업으로 삼았단다. 고문 기술자로 유명한 이근안을
hermes-k
kr
2018-05-23 17:16
deepbleu reblogged
누가 노무현을 죽였나요?
안녕히, 나의 두 영웅... 꽃은 지고 달은 기울어 가네 아무런 인사도 남기지 않고 날은 가고 맘은 아물어 가네 산 사람 살아야 하는 거겠지 화를 내면 진다 눈물 흘리면 진다 웃지 못하면 티를 내면 진다 백번 천번을 고쳐 말해봐도 천번 만번 매일 져버리네 탄식으로 단을 쌓고 한숨으로 향을 피워 이제 꽃 한송이 올려 희망이라 부르며 그대를 보낸다 누군갈 사랑하는
shyuk3655
kr
2018-05-20 07:11
deepbleu reblogged
[이벤트]12년 콥의 한을 푸는 챔스 결승 우승기원 이벤트
Designed by @kyunga THE KOP 저는 제 개인 아이디나 닉네임을 정할 때 생각을 오래하지 않는 편입니다. 제 본래 아이디인 shyuk3655도 제 기본적인 개인정보를 아는 분들이라면 ‘정말 막 지었구나’라는 생각을 하실 거구요. 제라피라는 닉네임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래는 네이버 블로그를 하려고 생각해낸 닉네임인데, 이 닉네임이 만들어지기까지
deepbleu
kr
2018-05-21 08:40
음악 이야기 #2 – 델리 스파이스
지난 번 크랜베리스 돌로레스에 대한 추모글 이후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 오랫동안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역시 꾸준함이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제 삶에서 음악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지 않기에 앞으로 간격이 일정하지 않더라도 음악 이야기를 간간히 올려 보려고 합니다. 제가 델리스파이스 팬이 되게 해 준 결정적인 곡이 바로 ‘차우차우 – 너의 목소리가 들려’ 입니다.
tintom
coinkorea
2018-05-21 00:51
deepbleu reblogged
IMF 의 두얼굴 : 구원자 인가? 침략자인가?
제가 살고 있는 아르헨티나는 현재 ( 2018년 5월 기준) 외화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으며 수일만에 자국 화폐인 페소가 20% 이상의 평가 절하되어 중앙은행이 환율방어를 위해 대량의 외환을 시장에 풀어 외환보유고가 급격하게 줄어 들었습니다. 그 여파로 아르헨티나 정부는 IMF에 긴급 지원 요청을 하게 됩니다. 아르헨티나는 전통적으로 10~15년 을 주기로 경제
lklab2013
kr
2018-05-21 01:26
deepbleu reblogged
아이 교육에 특별히 고민을 할 필요가 없는 이유들.
한국에서 교육은 높은 관심을 받습니다. 이것은 교육이 인생을 결정할 문제이기 때문에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실제로 우수한 교육을 받게 되면 미래를 살아가는데 큰 보탬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과거 어른들은 집안에서의 교육, 즉 가정교육에 대해서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곤 했습니다. 가정교육의 중요성은 사실 아이의 교육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실제로
tlstmdfkd
kr
2018-05-18 07:17
deepbleu reblogged
👈 피가 꺼꾸로 솟아 오르는 광주 5.18 어린이 사망 문서...
어린이가 무슨 죄입니까? 전씨 당신이 말하는 북한 폭도가 어린이도 포함되 있습니까??? 당신은............ 살인자 입니다. 잘난 법 테두리 안에 아직도 살고 있는걸 다행이라 생각 하시나요?? 대한민국 국민은 당신을 이미 죽였습니다.
sanha88
kr
2018-05-18 04:10
deepbleu reblogged
애기 우는 분숫가에
5월의 노래"라는 제목이 붙은 노래는 여러 곡입니다. 그래서 그 뒤에 일련번호를 붙여서 구분을 하지요. "꽃잎처럼 금남로에 뿌려진 너의 붉은 피"와 "두부처럼 잘리워진 어여쁜 너의 젖가슴"을 들이대면서 왜 쏘았니 왜 찔렀니 트럭에 싣고 어딜 갔니를 통곡하듯 묻는 노래는 "5월의 노래 2"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