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이라는 것은 정말 있는 것일까?
인연이라는 것은 정말 있는 것일까?
죽은 뒤의 세계가 존재할까?
우리는 위와 같은 질문들을 많이 합니다.
그 중에서 나머지는 다음시간에 차차 이야기
하도록 하고
오늘은 운명이라는 것은 정말 있는 것인지 이
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자는 말합니다. "운명이라는 것이 정해져 있
다면 나는 당장 이자리에서 목숨을 끊고 죽어
버리겠다.
나의 인생은 내가 개척하는 것이지 정해진 것
이 아니다. 하늘에 신이 계신다면(혹은 하나
님?) 인간을 당신의
꼭두각시로 모든 것을 정해 놓고 살게 하실 리
가 없다."
뭐 아주 틀린 말은 아닙니다만, 여기서는 역술
적인 관점에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명리학에서는 사람이 태어날때 가지고 오는 운
이 50%
본인의 노력으로 변화 가능한 운이 50%라고
합니다.
앞에서 말한 운은 숙명이라고 하여 옛말에 비
유하기를
"숙명이라는 것은 뒤에서 날아오는 화살과 같
다." 라고 하였습니다.
뒤에서 날아오는 화살을 피하는 것은 매우 어
렵습니다.
그래서 숙명은 피하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그러나 자라면서 만나게 되는 운은 운명이라
고 합니다.
이것은 본인의 선택과 노력에 따라서 변화가능
합니다.
이러한 운명은 "앞에서 날아오는 화살과 같
다."고 옛 성현들은 말씀하셨습니다.
앞에서 날아오는 화살은 사전정보를 가지고 본
인이 정신만 바짝 차리면 피할 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인간은 주어진 숙명과 변화가능한 운
명의 조합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본인의 숙명과 운명을 바르게 알아서 대처하고
자 하는 것이 명리학입니다.
뒤에서 날아오는 화살은 피하기가 어렵더라
도 미리 알아서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등 뒤에 방탄복을 입는 다든지 아니면 그 시기
에는 큰 엄폐물뒤에서 등뒤를 보호한다든지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운명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들어 어떤 사람이 숨이 곤드레 만드레 취
한 상태에서 강남에서 일산까지 본인이 운전
을 하고 가겠다고 합니다.
그런 경우 여러분들은 당연히 그 사람보고 음
주운전은 위험하다. 너의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고 충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자기를 무시하는 거냐며
기어코 운전대를 잡습니다. 그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이처럼 운명을 연구하는 명리학은 과거의 통계
와 연구를 중심으로 분석된 자료를 가지고
상대방을 상담해 주는 분야입니다.
여기서 술취한 사람은 우리 일반 사람들입니
다. 본인은 술취한 사실을 잘 모르거나 낙관하
거나, 교만한 상태입니다.
위의 예에서 보시듯이 상대방이 잘못하거나 알
지 못하여 당하게되는 불상사를
미리 방지하도록 충고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