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들, 키위님 감사합니다_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요!
이런 날 집에만 있는다면...안 돼요 안 돼~
그래서 오늘도 나갑니다.
이제 혼자 나가는 것도 잘 하고요,
심지어.....전철도 탔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랄라가 지하철이나 기차를 타면 너무 너무 울어서 못 탔거든요.
또 한번 새삼스레 아이들이 많이 자랐음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지하철 사진을 찍었는 줄 알았는데...
지금 찾아보니 사진이 없네요..아쉬워라...
언제나 그 자리에 푸른 하늘!
요즘은 하늘이 정말 예뻐요. 너무 예뻐서 아무리 바라봐도 질리지 않지만...
여유부릴 시간 따위 없지요.
같이 가즈아~~~!!!
오~~멋진 담벼락!
포스팅 올려야 해! 찍어 찍어..좀 더 제대로...찍을 여유는.....
네..물론 없습니다. 하하하;;;;
제발 엄마 좀 챙겨 가즈아~~~~~~!!
저기요 님들??????????? 안 힘드세요?????
유모차 끌고 따라가기 벅차지만...
저는 엄마니까요.
후다다닥 쫓아갑니다!
잔디밭을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토끼가 많아요.
여기 저기서 갑자기 툭! 튀어나와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한답니다.
둥이도 실제로는 처음 보는 토끼의 모습에 두 눈이 휘둥그레!
이렇게 또 하루를 즐겁게 잘 보냈습니다.
요즘 읽고 있는 책이 있어서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제 소중한 이웃 파치아모님(@epitt925)이 오늘 단바인님(
@danbain)의 라디오에 출연하셨거든요.
방송이 너무 재미있어서 듣다 보니, 벌써 시간이 자정을 향했네요..
그래서 간단히 오늘의 기록만 남기고 마칩니다.
스친 여러분 모두 모두 굿밤되세요!
아! 마지막으로 노래 하나 같이 들어요.
요즘 한 곡 반복 해 놓고, 둥이들이랑 즐겨 듣는 노래예요.
아마 모르는 분 없으실 듯합니다
Perhaps love is like a resting place
A shelter from the storm
It exists to give you comfort
It is there to keep you warm
And in those times of trouble
When you are most alone
The memory of love will bring you home
Perhaps love is like a window
Perhaps an open door
It invites you to come closer
It wants to show you more
And even if you lose yourself
And don't know what to do
The memory of love will see you through
Oh, love to some is like a cloud
To some as strong as steel
For some a way of living
For some a way to feel
And some say love is holding on
And some say letting go
And some say love is everything
And some say they don't know
Perhaps love is like the ocean
Full of conflict, full of pain
Like a fire when it's cold outside
Or thunder when it rains
If I…
너무 좋아서 몇 번 더 듣고 자려고요.
진짜 안녕, 그리고 굿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