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핸드폰을 바꿨어요
저는 전화할 데도 별로 없고(;;;;;;;)
카톡이나 문자도 거의 안 하고(;;;;;;;)
(쓰고보니 저 외로운 사람이네요..ㅋㅋ)
그래서!!
사진 잘 나온다는 걸로 바꿨어요
육아를 하다보면 카메라를 꺼내 사진을 찍어준다는게
너무 힘든 일이더라고요..
가게 사장님께서
분명
사진 엄청 잘 찍힌다고
순간포착한다고
선명하다고
포커스기능도 잘된다고...
그랬는데..
그랬는데.....
.........
.................
??
얼굴 어디있지????
응?????????
얼굴 어디있지??????????
자체 모자이크 가능하고요-
집 안팎에서 사진 200장은 찍었나봐요
근데 건진 건 10장 정도..
사진 추리기도 힘들어서 연사 안 하려고요 이제..
하하하!!!
이상..
셔터보다 빠른 둥이엄마였습니다
행복한 주말 마무리 스팀잇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