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yul 입니다.
미국 도착편 - https://steemit.com/travel/@dayul/1
어제 제가 미국 서부 여행 가는 도착편을 올렸었는데용.
우왕 좌왕 정신 없었지만 다행이도 차 렌트해서...
밥 먹으러 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고프니깐요!!!ㅋㅋㅋ
미국에서의 첫 끼니는 웬디스버거(Wendy's Hamburgers) 입니다. ㅋㅋ
촌스러운........
여자 1호 / 여자 2호 / 여자 3호는.....
"꺄!!!! 미국 감자다!! 미국 감자다!!! " 라고 좋아했구용. ㅋㅋㅋㅋ
우왕!!!
"미국 햄버거다 미국 햄버거다" 를 외치며 먹었지요.. ㅋㅋㅋㅋ
한국에서도 먹어본 웬디스 버거를 굳이 미국에서 먹으면서ㅋㅋㅋ
미국에서의 일정을 다시 한번 의논 했어요.
7월 7일 출발
7월 7일 ~ 9일 / 2일동안 라스베가스에서 투숙!
(숙소는 플라밍고 라스베가스 호텔 )
이렇게 일정을 잡고 움직이기로 했어용!!ㅋㅋㅋㅋ
운전을 담당하는 여자 1호가 할 수 있다고 승인했어요!!!!!! ( 화이팅!!!!)
하늘이 쾌청하니 맑으네요!!!
미국은.. 특히나 LA 는 비가 잘 안온대요.
그래서인지.. 열흘정도 여행하는 동안 비를 만난적은 없었어용 >_<///
운전하는 동안 계속 비슷한 풍경만 보여서..
심심하기도 하고.. 지겹기도 하고..
하지만 저희는 라디오 틀어놓고 미친듯 노래 부르며 깔깔깔 거렸어요!!
여행 첫날이니깐요. ㅋㅋㅋㅋ
그래도 막히는 것도 없고, 신호도 없고 쌩쌩 달리기는 좋으네요.
경찰 불시 검문 이런거 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경찰을 만난적은 한번도 없었어용. >_<//ㅋㅋㅋ
라스베가스(Las Vegas) 는 연중무휴의 사막의 휴양지예요!
엄청 많은 호텔들이 있는데, 여긴 카지노에 돈쓰러 온 사람들이라..
호텔은 저렴했어용!!!
저희는 플라밍고 2 Queens, Non Smoking Room 으로 조식 포함 2박에 17만원? 18만원 정도에 예약했었어용!!
여긴ㅋㅋㅋㅋㅋㅋ 정말 호텔에 플라밍고가 돌아 다녀요.ㅋㅋㅋㅋㅋ
체크인을 하구요!!
방에 짐만 던져놓고 얼른 뛰쳐 나왔어요!!
왜냐면.. 벨라지오 분수쇼를 봐야 하거든요!!!
벨라지오 분수쇼는 세계 3대 분수쇼 중 하나래요!!
벨라지오 분수쇼는
월 ~ 금 15:00 ~ 20:00 (30분간격) / 20:00~ 24:00 ( 15분 간격 )
토/공휴일 12:00 ~ 20:00 (30분간격) / 20:00 ~ 24:00 (15분 간격)
일요일 11;:00 ~ 19:00 (30분간격) / 19:00 ~ 24:00 ( 15분 간격)
숙소에서 걸어서 주변을 구경하면서 걷다보면 벨라지오 분수쇼를 구경할 수 있는 곳에 도착해용!! >_<///
bgm 가 깔리기 시작하고.. 조명과 함께 시작된 분수쇼는 정말 멋쪘어요!!!
분수에 제가 압도당하는 느낌?????
멀리서 가서 봤어용!!!
거대한 호텔과... 그 거대한 호텔만한 분수와..
그리고 개미같이 작은 사람들..
멋있네요 >_<////
지금 다시 봐도 또 가서 보고 싶어지네요.. -/
내일은 그랜드캐년을 다녀올게용!!
맛점하시구용!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