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로 오랜만에 고향집에 들렀습니다.
언제나처럼 부모님은 반갑게 맞아주셨고 손주를 보며 아이처럼 좋아하셨습니다.
늦게 도착한 다음 날 아침!
어머니께서 오전에 일정이 있으셔서 바쁜 와중에도 아들손자며느리 아침을 꼭 챙겨주고 싶으시다면서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요리한 아침 식사!!
아침부터 고기 반찬이라니ㅎㅎ
오랜만에 먹는 집밥, 쵝오입니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