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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FINGER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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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뜨면 눈을 뜨고, 해가 지면 잠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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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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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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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가 박제되는 곳, 우리는 아량이 필요하다.
우리는 모두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어 한다. 실체보다 가면을 쓴 이 공간에서 우리는 모두 좋은 사람이고 싶고 쿨한 사람이고 싶고 실수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싶어 한다. 그러다 자칫 실수를 하면, 현실의 내 앞에 누가 있는 것도 아님에도 개망신을 당한 것처럼 얼굴이 화끈거리고 자신의 실수를 지우고 싶지만, 안타깝게도 이 스팀잇이라는 곳에서는 버튼을 누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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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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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다 아는 뉴비가이드] 왜 보상표시는 $10 인데 원화로 바꾸면 그 보다 더 많지요?
@vimva 님의 아래 글인 [Steemit Tips] 100% 파워업 옵션으로 포스팅하지 마세요! 스팀달러에 양보하세요 ^^ - 현재 스팀 50%/스팀달러 50% 옵션이 훨씬 더 큰 보상을 줍니다!과 같이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아래 예시는 스팀코인이 거래소에서 5천원, 찍힌 보상이 $10 달러, 스팀달러가 8천원인 시점으로 합니다.) 1.왜 보상표시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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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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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이 보통 글을 잘 쓴다
글 쓰는 사람도 등급이 나뉜다. 아니, 등급이라고 하니 이상하다. 독자층이라고 해야겠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글을 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극히 일부만이 읽을 수 있는 글을 쓰는 사람도 있다. 그 차이가 바로 대중 작가로서의 성패를 나누는데, 가급적 많은 사람이 읽을 수 있게 글을 쓰는 사람이 크게 성공한다. 그렇다고 글의 수준이 낮아야 한다는 게 아니다.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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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가 없는 잡담
와.. 정말 폭발적이다. 이거 뭐 글 읽는데 하루 종일 걸린다. 보니까 하루만에 가입자가 15000명이 늘었다. 우리나라 사람도 늘었겠지만, 스팀잇은 아다시피 국제적 플랫폼이다. 전세계적인 현상이라는 뜻이다. 어제 나온 코인 등급 평가는 영향이 더 클 거다. 가입 신청 후 승인에 며칠 걸린다고 생각한다면, 어제 평가를 본 사람들이 "스팀잇이 뭐지?"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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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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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 뉴비의 기준, 셀프보팅 등등 잡담
1 스팀잇 가입자 수를 보고 깜짝 놀랐다. 여길 가 보면 현재 가입자를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새로 고침 할 때마다 몇명씩 계속 늘어난다. 엄청난 속도다. 실제 가입자도 있겠지만 부계정 돌리려고 여러 수십개 만드는 사람도 있을 거다. steemd.com/@자기닉네임 여기를 가면 자신이 몇번째 가입자인지도 확인할 수 있다. 작년 6월에 가입한 내가 17만 정도다.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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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가이드] 뉴비도 퍼 줄 수 있다!
그야말로 폭풍의 계절이다. 한파 폭풍 뿐만이 아니라 가입 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날마다 kr에 올라오는 글이 확연하게 늘어나는 중이다. @jingdol 님의 통계를 보면 명확히 알 수 있다. 보고서 - 스팀잇 한국 커뮤니티 트렌드 분석 보고서 (2017-12-24 ~ 2017-12-25) 데이터 (2017-12-24 ~ 2017-12-25) -데이터수: 6677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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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의 강력한 경쟁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더소셜코인(이소코인) ESC 베타 중간 보고, 로드맵, 코인 분배 안내입니다. 땡글이라는 싸이트다. 스팀잇에서 활동하기 4년 전부터 활동한 곳인데, 우리나라 최초, 최대의 암호화폐 관련 커뮤니티이고, 규모도 비록 세계적으로는 스팀잇이 더 크겠으나 한국으로만 따지면 kr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곳이다. 이 곳의 운영자인 쌍둥아빠님은 오래 전부터 코인 관련해서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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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대한 두서없는 흔한 잡설
1 국민학교 6학년 시절, 매일 숙제로 일기 쓰기를 강요당했던 나는,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내 인생에 얼마나 중요한 일이었는지 새삼 감사하게 된다. 매일 같이 일기를 쓰는데, 당연히 매일 특이한 일이 일어날 리가 없기에 나에게는 그날의 특별한 일을 써야만 되는 줄 알고 있던 일기라는 게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선생님은 그럴 때마다 자신의 일이 아닌, 그냥 글짓기라고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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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ㅋㅋㅋ 양자역학의 확인
(보상 거절글이니 보팅 누르지 마세요!) 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에버튼 : 브롬위치 (승) 덴하흐 : 펜로 (승) 비테세 : 헤이렌베 (승) 나는 어제 이 세개의 픽을 추려냈다. 적중확률은 각각 최소 60% 이상. 셋 중 하나도 적중하지 않을 확률은 40%^3이 된다. 즉, 6.4%다. 그런데.... 경기 결과 에버튼 1 : 1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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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torcho
@tutorcho 이 분은 꽤 독특한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 남의 댓글에는 ‘가즈아~’ ‘자즈아~’ 이런 말만 반복하는데, 혹자는 처음에 봇이 아닌가 의심했을 것이다. 그런데, 댓글은 저렇게 가벼운 사람처럼 보이면서도 날마다 쓰는 본인의 글에는 온갖 심각한 이야기를 대수롭지 않게 써 댄다. 그 이유에 대해 내가 분석하기를, 자신의 글을 쓸 때는 자신의 뇌력바를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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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승부식 6회차 축구 픽
와...날새면서 분석했는데 보람이 별로 없습니다. 저번주에 이변이 많아서 이번주는 정배로 좋은 픽이 많이 나올 줄 알았지만, 웬걸, 저번주보다 더 심하네요. 이렇게 경기가 많은데 쓸만한 게 별로 없었습니다. 승무패는 거의 전멸이고 승부식에서도 정배 쓸만한건 몇 개 없네요. 에버튼 : 브롬위치 (승) 덴하흐 : 펜로 (승) 비테세 : 헤이렌베 (승) 아탈란타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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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대펌핑으로 암호화폐는 영생을 얻었나니
전 세계적으로 수천 년간 이어져온 히트 상품이 하나 있다. 이것은 분명 사기처럼 보임에도 불구하고 사기로 처벌받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으며, 오히려 이런 장사를 하는 사람은 사회 지도층으로 대우 받고 큰 부를 쌓기도 한다. 그 상품의 이름은 천국이다. 이건 실체가 없다. 본 사람도 없다. 분명 그런 게 없다고 밝혀지기만 하면 값은 폭락하고 휴지조각이 될 텐데,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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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을 놓치더라도 억울한 피해자는 만들지 말라던 유시민은, 어째서 코인개발자들을 사기꾼으로 몰아가는가?
나는 평소 존경하던 유시민 작가의 과격한 발언에 조금 충격을 받았다. 민주주의는 힘들고 오랜 시간이 걸린다더니 암호 화폐에 대해서는 가차 없이 조롱하고 비웃고 도박으로 매도하며 폐쇄해야 된다고 말을 했다. 그의 발언에는 대중을 무지한 존재로 단정하고, 그들을 일일이 계몽하기는 힘드니 반대편에서 그들의 돈을 털어먹는 존재를 없애야 하며, 그 과정에서 일일이 선별하기는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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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로또 대신 스포츠토토 승무패를 사야 하는 이유
무려 3회 동안이나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이월된 관계로, 스포츠토토의 축구승무패 1등 당첨금이 현 시점으로 30억을 돌파했다. 로또보다 뭐가 특별하냐는 분이 있을지 모르는데, 지금 30억이면 내일은 50억이나 60억을 돌파할 수도 있다. 이런 일은 일 년 중 한 두 번 정도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이미 이월이라는 것이 먼 옛날 일이 되어버린 로또에서는 기대하기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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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잡설
아낀다고 했는데도 아직도 보팅 파워가 풀 파워가 안 된다. 어지간히 보팅을 남발하긴 한 모양이다. 시세까지 떨어져서 풀 보팅 한다고 해 봐야 전의 70% 수준이 찍힌다. 이런 걸 보면 코인 숫자 몇 개 늘리니 마니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닌 거 같다. 결국 내 코인 숫자 늘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외부 가격이 올라야 한다. 그리고 가진 코인 숫자 늘리는 데는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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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작
라디오스타를 보는데 고장환이라는 개그맨이 나왔다. 애드리언 브로디를 연상시키는 외모인데 나는 처음 보는 사람이었다. 아마 그렇게 유명한 사람은 아니었던 모양이다. 김흥국도 처음 본다고 하고... 방송 전의 소개만으로는 SNS에서 영상 한 개 뜬 걸로 뭐 그리 유명해졌겠나 싶었는데, 영상을 보고 눈물까지 빼가면서 미친놈처럼 웃고 나니 유명해 질만 하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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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판타지 소설) 어떤 거래소
(본 글은 100% 허구의 소설이며, 본 글에 나오는 거래소 역시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거래소임을 밝힙니다. 현실의 그 어떤 풍자도 하지 않고 있으며, 평행우주 판타지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임을 밝힙니다. 이런 일은 현실에서는 일어날 일이 없기에 허무맹랑한 내용임을 미리 양해 하시어서, "추측성 글은 자제 바랍니다"같은 말은 하지 말아주시기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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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잡담
보팅파워를 충전중이다. 애초에 임대 받는 시점에서도 내 파워는 간당간당했다. 뉴비분들이 볼 때는 내 1500여개의 스파가 많아 보이겠으나 이 정도도 아직은 송사리다보니 뭐 풀봇이나 반띵 이하 봇이나 차이가 없어서 아무나 막 풀봇 누르고 다닌 탓이다. 스파 임대 이후에는 조절한다고 하는데도, 일단 댓글을 달면 보팅 안하는게 예의가 아닌거 같아 조금이라도 보팅을
dak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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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의 폭락장에 무덤덤한 이유...
"이대로 코인시장은 망하는 건가요?" 이런 글을 대체 몇번이나 적는지 모르겠다. 나는 2013년 말 라이트코인이 뉴스에 나올 때부터 채굴을 시작해서 2014년 맥스코인에 올인했다가 말아먹고 그만 두었고 2016년 비트코인 시세가 올라오면서 올게 오는 구나 했고 2017년 5월 이더광풍이 불면서 왔구나 싶어서 그 때부터 채굴을 다시 시작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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