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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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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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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8 00:07
220708_고양이도 녹아버리는 더위
너무 덥다... 습하고 덥다... 진심 사무실이 제일 시원하다 하지만... 회사에 있기 싫어서 점심은 동네 한바퀴라도 돌고 온다 고양이가 죽은 것처럼 누워있길래 사진을 찍었다. 정말 죽었나 싶을 정도의 라인이다 가까이 가니 고개를 든다. 만사가 다 귀찮은 표정의 고양이.... 다시 누워있는 모습을 보니 진심 부러웠다 그래 너도 많이 덥겠지.... 가만히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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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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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7 00:10
220707_성장
마냥 그냥 쓰던 만년필이 이렇게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 역시 배워야지 써먹을 수 있나보다 비록 나혼자 쓰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쌤과 함께라면 ㅎㅎㅎ 새로운 스탬프 기법으로 꾸미기도 해보니 작품이 된다. 다음에는 또 무엇을 배우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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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u060
steemcoinpan
2022-07-06 00:07
220706_하늘은 맑지만 무지 덥다...
날씨가 정말 덥다 습하고 덥다 동남아인가 와... 저번주에 비 그렇게 오고 이렇게 더울 수가 있나 하늘도 동남아처럼 변해가는 것 같다 날씨가 매번 바뀌니 종잡을 수가 없다 비가 너무 오면 맑은 날이 그립고 너무 더우니 비오는 날이 그립다 이렇게 더운날은 사무실이 최고인 것 같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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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5 00:13
220705_집에서 브런치
토요일 아침의 브런치~ 오랜만에 나름 여유가 있어서 브런치를 해먹었다. 이마트에서 산 크로와상 생지를 와플기에 구웠고 계란후라이랑 소세지까지 내가 좋아하는 것만 요리한다 아침에는 샐러드와 과일까지 야무지게 차려먹었다 은근 별거 없는데 무지 배부르다. 종종 이렇게 아침에 해먹어야겠다 다음에는 팬케이크도 해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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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4 00:09
220704_양재버거맛집
새롭게 알게 되었던 양재 바스버거집 아는 동생의 추천으로 간 곳인데 너무 맛있어서 종종 가게 된다 쉑쉑버거보다 싸다.... 수제버거 치고는 가격도 좋고 너무~~~~~~~ 맛있다!!!! 치킨버거는 늘 금방 품절되어서 아쉬웠지만 하와이안버거도 맛있고 그냥 비프 버거도 맛있다. 빵의 쫄깃함과 고기의 고소한 맛이 일품인 버거집 요즘 집 근처로 푸드트럭이 종종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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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1 00:08
220701_비오는 날 따뜻한 드립커피
비가 엄청 왔지만 간 곳~ 커피 한잔의 여유를 느끼고 싶어서 카페를 갔는데 그곳은 예전에 우리가 함께 갔던 펜션이었다. 1층에서 조식을 먹었었는데 어느덧 카페로 전환하였다. 빵도 맛있고 여전히 인기가 좋은 곳이다 카페를 차려도 정말 맛있는 것만 알맞게 골라서 나오는거 보니 커피에 진심인 것 같다 생각지도 못한 곳의 반가움과 여전히 잘 되고 있는 것이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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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9 00:11
220629_비가 주룩주룩
한달 동안 비가 내리려나 비가 엄청 온다 오늘은 그래도 저녁늦게만 비가 집중적으로 내린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인건가 비가 안오면 너무 안온다고 한숨이고 비가 오면 또 너무 온다고 한숨이다 적당히가 없다.... 늘 그렇다 무엇이든지 적당히가 없었던 것 같다 그래도 비가 오니 날씨가 덥지 않아서 좋다 습할뿐.... 후.... 따뜻한 카푸치노에 마음을 달래본다
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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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00:16
220627_횡성한우
연차를 쓰고 오랜만에 강원도를 갔다. 비도 오지만 그냥 갔다 집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강릉까지 가버렸다 고성을 가겠다는 일념으로 달려갔지만 역시나 늦게 출발해서인지 인기 맛집은 대기 시간이 1시간이 넘었다 그대로 기다리다가는 밥만 먹고 올라갈 것 같아서 그냥 바다 근처 카페로 향하였다. 맥모닝으로 첫 끼를 해결하고 카페에서 주섬주섬 빵과 커피를 먹었다 강원도에서
daju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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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4 00:22
220624_배움의 끝이 없다
사랑도 일상도 배움에는 끝이 없다. 캘리를 배운지도 3년이 넘은 것 같은데 조금씩 조금씩 늘어간다 머 일주일에 한번정도 밖에 못하고 연습도 못하니 걸음이 느리다 그래도 매번 조금씩 늘어가는 걸 보면 내가 이걸 왜 아직도 하고 있나 싶다가도 더 배우고 싶고 그렇다. 이번에는 펜을 활용한 글씨를 배웠는데 자간이나 행간 이런것들이 어렵다 쌤처럼 한번에 될려면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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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3 00:13
220623_양재맛집은 쭈꾸미였네
양재에 오래 있었는데 쭈꾸미 맛집을 이제 알다니,.... 생쭈꾸미는 무지 비싸지만 맛이 정말 맛있다 2층으로 되어 있는 낙지 집! 할아버지 아저씨가 엄청 많았던 맛집 이곳은 정말 찐 맛집이라는게 인증되었다. 미나리와 함께 먹는 쭈꾸미라서 향도 너무 좋았다. 삼겹살쭈꾸미로 주문해서 엄청 먹고 마지막으로 밥도 볶아 먹는다 엄청 맵지도 짜지도 않지만 매콤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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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00:03
220622_나의 해방일지
이제야 다 보게 되는 나의 해방일지... 경기도 주민이 되다 보니 더 공감가게 된다. 우리의 세상살이 드라마라고 할까 진짜 우울하면서 공감하고 짜증나고 찾게 되는 드라마다 사람들이 왜 구씨구씨 하는지 알게 되는... 구씨.... 완전 멋짐 멜로가 체질에서도 좋았는데 여기서 보니 더 멋짐 범죄도시2에서도 멋짐 옛날에 슈츠에서 혜성처럼 등장한 미국오빠였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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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1 00:02
220621_엄청난 안개
재난영화이줄 알았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안개가 가득하다니 이런 모습은 또 처음 본다 아침에 부지런히 나갈 준비를 하고 사고 나지 않을까 걱정하였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안개가 사라졌다 참 알 수 없는 날씨이다. 안개가 자욱한 모습을 보니 더 회사가기가 싫은.... 장마가 온다는데 후 집에 있을 때 비가 왔으면 좋겠다 ㅋ 비는 와야 하니까~~ 가뭄이 심해서 농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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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0 00:12
220620_다시 월요일
주말이 순삭 당했다 토요일은 뿌염하고 오후에 세미나 듣고 끝나고 일요일은 교회 갔다가 샌들 찾아 다니다가 결국 신랑 옷쇼핑만 하고 끝났다 하 짜증... 늘 이런식이다 내거 사러가지만 정작 내거는 맘에 드는게 없어서 못사고 신랑거만 득템하는... ㅋㅋㅋㅋ후..... 샌들... 사고 싶은데 맘에 드는 것이 없다 ㅠㅠ 더워 죽겠는데... 매년 이맘때쯤에 늘 고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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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7 00:32
220617_제육볶음은 언제나 진리
예전에는 엄마가 제육볶음을 많이 재워두면 소분해서 얼려두었다 그러면 늘 반찬이 없다 싶으면 해동해서 볶아먹었는데 제육볶음을 간편식처럼 먹었던 우리 집이다. 이제는 내가 살림을 하다 보니 저렇게 만드는 것도 일이더라 그러다 보니 밖에서 사 먹을 수밖에 점심시간에 오랜만에 제육볶음을 먹었다 쌀밥에 한 움큼 비벼 먹으면 역시나 제육볶음은 맛있다를 다시 느낀다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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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6 00:09
220616_양재 점심회식 디오디아지만...
디오디아가 리뉴얼을 했다 깔끔해진 내부와 다채로운 메뉴가 달라졌는데 음식이 많이 짜다... 회만 많이 먹게 된다. 다음달에는 거의 2만원 가까이 가격이 오르게 되는데.... 글쎄... 안갈 것 같다. 너무 비싸고... 짜다.. .짜다...짜다... 메인 쉐프가 바뀌었다고 했는데 지금은 테스트 중인건가 아무튼 회사돈으로 간 것이니까 갔지... 다음에는 호텔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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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5 00:24
220615_야식으로는 치킨이지
요즘 야근의 연속으로 열이 많이 받아져 있는 상태이다 저녁에 배는 고프고 밥은 하기 싫고 .... 야식에는 치킨이지!!! 집 근처에 지코바 같은 치킨집을 찾았다 바베큐로 되어진 치킨인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자주 주문할 것 같다 양념도 맛있고... 나는 완전 맵찔이라서 매운거를 잘 못먹지만 화가 나는 상태이니 매운게 땡긴다 아주굳굳굳 다시 살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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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00:12
220614_고난의 연속
역경이다... 역경이야 모든 것이 고난의 연속이지만 이겨내고 반드시 결과물을 맺을 거라는 소망을 담아본다 요즘은 참 물질적이나 인간관계나 모든 것이 암울하다 오늘도 모든 증시가 하락하고 코인도 떨어지고... 일하는 것도 번아웃 오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싫증이 날려고 한다 또 도망치는 것일까 이겨낼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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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11:50
220612_LP플레이어
김동률님 덕에 야금야금 모았던 LP들... 드디어 이사를 했고 이사한 집에서 공간이 생겼다. 생일 선물로 친구들에게 엘피 플레이어를 선물로 받았다. 자동이고 블루투스 연결이라서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는 진짜 초초초급용이다. 음질은 거의 엘피 같은 느낌이 아니라 음원같다. 베이스 빠방한 음원을 듣는 느낌! 그래도 4곡 듣고 뒤집어 주고 4곡 듣고 다른 엘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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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00:06
220610_생일케이크는 딸기생크림
생크림을 좋아하지 않는다 느끼해서 다 발라먹는다 하지만 생일날은 꼭 딸기생크림 케이크를 먹는다. 저 많은 생크림을 다 발라먹지만 제일 맛있다 딸기랑 같이 먹는 시폰이 맛있는 걸까! 약간의 생크림은 필요하다 또 생크림은 아무거나 먹지는 않는다 나름 맛의 기준이 있다 한스케이크는 늘 믿고 먹는 것 같다 저것도 야금야금 신랑이랑 먹었다. 신랑은 늘 파바의 화이트초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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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00:28
220609_이제 떡볶이는 집에서
근처 맛있는 떡볶이 집이 없다... 푸드트럭이 오긴 하는데 맛이 없다. 결국 코스트코에서 라볶이를 사서 집에서 해 먹었는데 꽤 괜찮았다 오뎅이 없어서 아쉬울뿐~ 다음에는 오뎅을 사서 넣어먹기로 하였다. 명란을 사서 계란말이에 같이 해먹으니 너무 맛있다 주말은 치팅으로 이렇게 먹고 싶은거를 해먹어야 한다 배달이 힘든... 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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