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일상도 배움에는 끝이 없다.
캘리를 배운지도 3년이 넘은 것 같은데 조금씩 조금씩 늘어간다
머 일주일에 한번정도 밖에 못하고 연습도 못하니 걸음이 느리다
그래도 매번 조금씩 늘어가는 걸 보면
내가 이걸 왜 아직도 하고 있나 싶다가도
더 배우고 싶고 그렇다.
이번에는 펜을 활용한 글씨를 배웠는데 자간이나 행간 이런것들이 어렵다
쌤처럼 한번에 될려면 대체 얼마나 연습을 해야할까...
따라쓰기만 잘하고 있어 완성을 해도 시원하지가 않다
연습해야지....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