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덥다... 습하고 덥다... 진심 사무실이 제일 시원하다 하지만... 회사에 있기 싫어서 점심은 동네 한바퀴라도 돌고 온다 고양이가 죽은 것처럼 누워있길래 사진을 찍었다. 정말 죽었나 싶을 정도의 라인이다 가까이 가니 고개를 든다. 만사가 다 귀찮은 표정의 고양이.... 다시 누워있는 모습을 보니 진심 부러웠다 그래 너도 많이 덥겠지.... 가만히 있으면 시원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