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순삭 당했다 토요일은 뿌염하고 오후에 세미나 듣고 끝나고 일요일은 교회 갔다가 샌들 찾아 다니다가 결국 신랑 옷쇼핑만 하고 끝났다 하 짜증... 늘 이런식이다 내거 사러가지만 정작 내거는 맘에 드는게 없어서 못사고 신랑거만 득템하는... ㅋㅋㅋㅋ후..... 샌들... 사고 싶은데 맘에 드는 것이 없다 ㅠㅠ 더워 죽겠는데... 매년 이맘때쯤에 늘 고민하다가 로퍼산 것 같은데 이번 여름에는 기여코 산다.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