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입니다.
운동 시작 시 가졌던 마음을 기억하며, 스스로에게 다짐하고자 그날의 운동을 연재 형식으로 매일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저 건강을 회복하고 싶어서예요.
얼마전 허리가 삐끗한 이후에 아직도 조심스러운 것도 있고 머릿속에서는 아팠던 기억 때문인지 몰라도 방어기재가 강해져서 활동 자체가 위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잠시 배웠었던 수영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다른 스티미언님들도 저를 보면서 자극받아서 간단한 운동이라도 시작해보시기 바래요
그날 그날 운동을 하면서 저를 칭찬과 화이팅을 하고자 포스팅을 하는 거였는데, 포스팅 쓰는 날이 그 다음날로 넘어가고 말았네요.
오늘부터는 신경써서 당일의 운동은 그날 포스팅 하는걸로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오늘은 늦지 말아야지 했는데 다행히 계획한 운동시간에 맞춰서 왔습니다.
다만 조금 불안한게 너무 딱맞춰서 오다보니 여유가 없었어요.
허겁지겁 수영복 갈아입고 풀로 들어갑니다.
운동을 하기전에 반드시 해야되는게 있죠.
그렇죠! 스트레칭이죠.
귀찮다고 무시해버리면 부상으로 이어질수도 있으니...
(전 더 이상 아프면 안되니 ㅎㅎㅎ)
오늘도 12m레인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대부분 25m레인에서 강습받는 분들과 자유수영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아 오히려 12m레인으로 오시는 분이 계시네요.
실력자는 25m레인으로 가시지 ㅜ.ㅜ
금일 운동계획
이제 걷기가 익숙해셔서 제법 빠른 속도로 걷기가 가능해 졌습니다.
단, 발차기는 아직 많이 부족하고 숨쉬기 할때 버거움을 느끼기에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오늘 운동을 마무리하고 돌아오는 길에 출퇴근을 자전거로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 ㅎㅎㅎ
스티미언님들 중 오늘 간단한 운동이라도 하신분이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운동을 같이 하자는 의미로 매일 5분까지 미약하지만 풀보팅(0.03~0.04)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간절할 때에는 이미 10배의 이상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