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입니다.
운동 시작 시 가졌던 마음을 기억하며, 스스로에게 다짐하고자 그날의 운동을 연재 형식으로 매일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저 건강을 회복하고 싶어서예요.
얼마 전 허리가 삐끗한 이후에 아직도
조심스러운 것도 있고 머릿속에서는
아팠던 기억 때문인지 몰라도 방어기재가
강해져서 활동 자체가 위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잠시 배웠었던 수영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다른 스티미언님들도 저를 보면서
자극받아서 간단한 운동이라도 시작해보시기 바래요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치과치료가
오늘 마지막 잇몸치료를 끝으로
마침표를 찍었네요.
치료는 치아 한개 크라운하구 잇몸치료였는데
뭐가 그리 바뻤는지 3개월이나 걸렸습니다.
오늘 치과 나오면서 치아관리를
신경써서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 와이파이님의 약속으로
운동은 생략하고 아이들을 보았어요.
아이들 밥먹인 후
1호랑 2호 샤워시키고 재우고 나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네요.
아이들의 샤워는
제가 신생아부터 거의 90%정도 전담하다보니
아내보다 제가 훨씬 빠르고 잘합니다. ㅎㅎㅎ
암튼 샤워 후 강제 취침 후 .
홈트레이닝을 시작합니다.
아무리 바뻐도 수영이나
홈트레이닝 둘중에 하나는 해야죠!
오늘 운동은~
며칠 전부터 견갑골 깊숙한 곳이
조금씩 통증이 있어서
라크로스 볼로 꾸욱 눌러줬습니다.
당연히 비명도 같이 따라 와주네요. ㅠ.ㅠ
오늘 운동 후 갑자기 생각이 든게
내가 지금 포스팅 할려고 운동을 하는건지
아님 운동기록을 남길려고 포스팅을 하는건지
헷갈리더라구요.
두개 중 뭐든 운동을 하게 만드는 동력이
된다는게 저에게는 좋은 것 같아요. ^^
자기전이라면 간단하게
맨손체조라도 하시고 주무세요~~
@roys-market 놀러오세요. ㅎㅎㅎ
스티미언님들 중 오늘 간단한 운동이라도 하신분이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운동을 같이 하자는 의미로 매일 5분까지 미약하지만 보팅(0.01)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간절할 때에는 이미 10배의 이상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