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입니다.
운동 시작 시 가졌던 마음을 기억하며, 스스로에게 다짐하고자 그날의 운동을 연재 형식으로 매일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저 건강을 회복하고 싶어서예요.
얼마 전 허리가 삐끗한 이후에 아직도
조심스러운 것도 있고 머릿속에서는
아팠던 기억 때문인지 몰라도 방어기재가
강해져서 활동 자체가 위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잠시 배웠었던 수영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다른 스티미언님들도 저를 보면서
자극받아서 간단한 운동이라도 시작해보시기 바래요
저는 가끔 하늘을
쳐다보는 습관이 있는데요.
파란하늘과 구름의 아름다움에
자주 감탄하곤 한답니다 ^^
오늘도 하늘을 쳐다보니
덥기는 하지만 하늘이 너무 이쁘네요.
각자 이유가 있어서 매우 바쁘시겠지만
가끔 하늘 한번 보는 여유도 ^^
오늘은 새벽에 수영을 다녀왔는데요.
새벽에 일어나는게
많이 피곤하긴 하지만
12m레인에는 사람들이
없으니 레인을 혼자 독차지하는
호사스러움을 맘껏 누리네요.
근데 새벽에 일어나니
낮에 너무 졸립네요.
특히 점심먹고는
계속 헤드뱅이 ㅎㅎㅎ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1시간동안 운동을 했습니다.
걷다가 발차기하다 수영하다 걷다가
오늘은 정해진 규칙없이 맘가는대로
운동을 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좀 지치기는 했지만
이렇게 하는 것도 재미있네요. ㅎㅎㅎ
@roys-market 놀러오세요. ㅎㅎㅎ
스티미언님들 중 오늘 간단한 운동이라도 하신분이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운동을 같이 하자는 의미로 매일 5분까지 미약하지만 보팅(0.01)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간절할 때에는 이미 10배의 이상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