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입니다.
운동 시작 시 가졌던 마음을 기억하며, 스스로에게 다짐하고자 그날의 운동을 연재 형식으로 매일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저 건강을 회복하고 싶어서예요.
얼마 전 허리가 삐끗한 이후에 아직도
조심스러운 것도 있고 머릿속에서는
아팠던 기억 때문인지 몰라도 방어기재가
강해져서 활동 자체가 위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잠시 배웠었던 수영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다른 스티미언님들도 저를 보면서
자극받아서 간단한 운동이라도 시작해보시기 바래요
오늘 잠들기 전
갑자기 스팀잇 생각이 나서
부랴부랴 포스팅합니다.
운동한 날에 꼭 포스팅 해야하는데
까먹고 잘뻔 했네요. ㅎㅎㅎ
오늘 운동은 좀 늦게 가서
많이 하지는 못했어요.
주말만 지나면 게을러져서
각성해야 겠습니다.
빠른 샤워 후 입수!
오늘 운동의 순서는
걷기 20분
발차기 10분
자유형 10분
걷기 10분을 줄이고
발차기와 자유형은 평상시대로 했습니다.
늦으니 사람들도 없고 만족스럽네요.
서둘러 운동을 마무리하고 나오는데
여전히 덥네요.
수영할때가 제일 시원한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한 스티미언님들
행복한 꿈꾸세요.
@roys-market 놀러오세요. ㅎㅎㅎ
스티미언님들 중 오늘 간단한 운동이라도 하신분이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운동을 같이 하자는 의미로 매일 5분까지 미약하지만 보팅(0.01)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간절할 때에는 이미 10배의 이상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