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입니다.
운동 시작 시 가졌던 마음을 기억하며, 스스로에게 다짐하고자 그날의 운동을 연재 형식으로 매일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저 건강을 회복하고 싶어서예요.
얼마 전 허리가 삐끗한 이후에 아직도
조심스러운 것도 있고 머릿속에서는
아팠던 기억 때문인지 몰라도 방어기재가
강해져서 활동 자체가 위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잠시 배웠었던 수영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다른 스티미언님들도 저를 보면서
자극받아서 간단한 운동이라도 시작해보시기 바래요
2호가 놀다가 다리를 다쳐서
다리에 금이 갔네요.
아직 붓기가 안빠져서 깁스를
하지 못하고 다음주나 해야한다고 합니다.
오늘부터 남해로 놀러갈려고 했는데
집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과 함께 해야겠네요. :)
2호야 빨리 낫구 다시 놀러가자 ^^
수영장이 휴가로 쉬는 중이라
할 수 없이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합니다.
폼롤러, 라크로스볼 2개, 요가매트, 푸쉬업바를
이용할건데요.
폼롤러와 라크로스볼로
엉덩이, 허리옆, 어깨 근육, 목근육을 풀어주었어요.
요가매트를 이용해서는 전면 플랭크랑
푸쉬업바를 이용해 무릎꿇고 푸쉬업 시행!
마지막으로 슈퍼맨 자세를 이용한 척추기립근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수영한다고 홈트레이닝을 좀 등한 시 했었는데
앞으로 홈트레이닝도 잊지 않고 해야겠어요.
덥다고 집에서 에어컨만 켜놓지 마시고
시원하게 홈트레이닝도 하세요~~
스티미언님들 중 오늘 간단한 운동이라도 하신분이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운동을 같이 하자는 의미로 매일 5분까지 미약하지만 보팅(0.01) 해드립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간절할 때에는 이미 10배의 이상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