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입니다.
운동 시작 시 가졌던 마음을 기억하며, 스스로에게 다짐하고자 그날의 운동을 연재 형식으로 매일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저 건강을 회복하고 싶어서예요.
얼마 전 허리가 삐끗한 이후에 아직도
조심스러운 것도 있고 머릿속에서는
아팠던 기억 때문인지 몰라도 방어기재가
강해져서 활동 자체가 위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잠시 배웠었던 수영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다른 스티미언님들도 저를 보면서
자극받아서 간단한 운동이라도 시작해보시기 바래요
주말동안 쉬고 3일만에 가는
수영장인데 아주 설레네요.
운동을 하다가 안하니
이제는 웬지 아쉽다고 해야하나요?
몸이 이제는 운동을
간절히 원하고 있음을 저도 느껴지네요.
오늘은 수영장에서
평상시에 하던 운동방법을
그대로 적용했는데요.
금일의 운동순서
수중걷기 20분
발차기 10분
수중걷기 10분
자유형 10분
총 50분동안 운동을 시행했습니다.
자유형 마무리에서는 욕심내지 않고
땅콩블럭으로 팔꺽기를 연습했어요.
많은 연습을 해야겠더라구요.
운동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얼마나 빠졌나 저울로 확인해봅니다.
73.30kg!
몸무게에서 아직은 큰 변화는 없네요.
이왕 이렇게 된거
몸무게와 허리둘레 목표치를
정해버립니다.
최종목표
- 몸무게 70kg
- 허리둘레 2인치 감소
확연한 목표가 생겼으니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스티미언 여러분~
즐거운 저녁되세요! :)
스티미언님들 중 오늘 간단한 운동이라도 하신분이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운동을 같이 하자는 의미로 매일 5분까지 미약하지만 보팅(0.01)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간절할 때에는 이미 10배의 이상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