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입니다.
운동 시작 시 가졌던 마음을 스스로에게 다짐하고자 그날의 운동을 연재 형식으로 매일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저 건강을 회복하고 싶어서예요.
얼마 전 허리가 삐끗한 이후에 아직도
조심스러운 것도 있고 머릿속에서는
아팠던 기억 때문인지 몰라도 방어기재가
강해져서 활동 자체가 위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잠시 배웠었던 수영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다른 스티미언님들도 저를 보면서
자극받아서 간단한 운동이라도 시작해보시기 바래요
어제 동기들과의 술자리로
과음을 했더니
종일 숙취로 힘드네요.
예전에는
음주 후 오전만 되어두
컨디션이 돌아왔는데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조금만 마셔도 다음날이
많이 힘들어지네요. ㅠ.ㅠ
음주의 영향으로 안가고 싶었지만
운동으로 숙취를 제거하기 위해
억지로 몸을 이끌고 갔어요.
주말은 처음 오는데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없네요
레인도 여유로워서
편하게 운동 했습니다.
오늘의 운동순서는
걷기 30븐
발차기 10분
어제보다는 운동시간을 조금 줄였어요.
숙취로 몸을 움직이는게
좀 힘들더라구요.
오늘은 집에서 일찍
쉬어야겠네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
스티미언님들 중 오늘 간단한 운동이라도 하신분이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운동을 같이 하자는 의미로 매일 5분까지 미약하지만 풀보팅(0.03~0.04)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간절할 때에는 이미 10배의 이상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