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입니다.
운동 시작 시 가졌던 마음을 기억하며, 스스로에게 다짐하고자 그날의 운동을 연재 형식으로 매일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저 건강을 회복하고 싶어서예요.
얼마 전 허리가 삐끗한 이후에 아직도
조심스러운 것도 있고 머릿속에서는
아팠던 기억 때문인지 몰라도 방어기재가
강해져서 활동 자체가 위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잠시 배웠었던 수영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다른 스티미언님들도 저를 보면서
자극받아서 간단한 운동이라도 시작해보시기 바래요
어제부터 아주 아주 조금 날씨가 서늘해진(?)
느낌이네요.
하지만 조금만 걸어도 온몸에서 땀이
비오듯 한건 여전하네요.
다음주면 입추라는데
조금은 시원해지길 기대합니다.
수영장의 휴가로 인해서 며칠동안
수영을 하지 못했는데요.
이제 20일 정도 밖에 안되었지만
빨리 수영장에서 운동을 하고 싶더라구요.
이제는 운동습관이 조금은 든것 같아 기쁘네요.
오랫만에 하는 운동이라
운동시간은 40분으로 잡았어요.
걷기 20분
발차기 10분
걷기 10분
자유형 10분
마지막에 자유형을 하는데
자세가 너무 안나오네요.
초급반에서 다시 배워야 할 것 같아요.
숨쉴때 자꾸 물속으로 가라앉으니
물도 먹고 ㅎㅎㅎ
오늘은 다들 휴가를 가셨는지
수영장이 한가해서 편하게 운동을 했네요.
어느덧 벌써 주말이 찾아왔네요.
스티미언 여러분들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스티미언님들 중 오늘 간단한 운동이라도 하신분이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운동을 같이 하자는 의미로 매일 5분까지 미약하지만 보팅(0.01)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간절할 때에는 이미 10배의 이상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