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ebak2 대박이입니다.
운동 시작 시 가졌던 마음을 기억하며, 스스로에게 다짐하고자 그날의 운동을 연재 형식으로 매일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저 건강을 회복하고 싶어서예요.
얼마 전 허리가 삐끗한 이후에 아직도 조심스러운 것도 있고 머릿속에서는 아팠던 기억 때문인지 몰라도 방어기재가 강해져서 활동 자체가 위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잠시 배웠었던 수영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다른 스티미언님들도 저를 보면서 자극받아서 간단한 운동이라도 시작해보시기 바래요
운동하러 가는중인데 오늘도 여전히 덥네요.
언제쯤 날씨가 선선해 질려나요.
아직 8월도 되지 않았는데 큰일입니다.
어제는 아이들 침대를 보러 저녁에 나갔는데
도로에 차들이 많더라구요.
더운 날씨에 대중교통보다는
차를 이용해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듯 합니다.
오늘 역시도 회원님들이 아주 많네요.
요즘들어 저처럼 걷기 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70대 정도 되는 분들인데 정말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저도 그분들을 본받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맘을 먹었네요.
오늘의 운동순서는
걷기 30븐
발차기 10분
운동시간을 좀 줄였어요.
어제 갑작스런 운동으로 몸이 좀 힘들었거든요.
걷기를 30분정도 하니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이네요.
역시 운동은 무리하게 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나머지 발차기 10분 후 운동을 마무리 후
오늘의 운동을 마칩니다.
스티미언님들도 오늘 운동 하실꺼죠~
스티미언님들 중 오늘 간단한 운동이라도 하신분이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운동을 같이 하자는 의미로 매일 5분까지 미약하지만 풀보팅(0.03~0.04)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간절할 때에는 이미 10배의 이상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