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도덕주의자가 견해를 같이하듯 만성적인 자책감은 매우 바람직하지 못한 감정이다. 혹시 나쁜 행위를 저질렀다면, 잘못을 뉘우치며 능력껏 그것을 시정하고, 다음에는 더 잘하도록 스스로 다짐해야 옳다. 어떤 경우에도 자신의 잘못에 두고두고 집착해서는 안 된다. -머리글 발췌-
책을 읽으려는데 머리글부터 헉.하게 만드는 책. 첫 줄부터 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