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의 재발견. 아무도 없는 넓은 곳에 앉아 채점도 하고, 전화도 하고, 책도 보고, 메일도 쓸 수 있다.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이제는 마치 내집인 마냥 들어가 앉아 논다. 처음이 어렵지.... 어차피 해야 한다면, 즐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