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확산에서 정부 정책이 중요함을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이효정 박사팀의 중간 연구 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진행중인 코로나19의 확산 예측 결과 감염병의 정점은 3월 중순으로 예측되었으나, 정부의 발빠른 정책대응으로 코로나19는 3월초 정점을 찍었으며 확진자는 줄어드는 추세라 하였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3월 1일부터 신규확진자는 감소 추세였고 3월 6일부터는 확진자 급증현상이 감소하였다.
이효정 박사는 감염병 확산은 감염병 발현이 감소되는 시점에서 더욱 중요하다고 하였다. 이 점은 최근 질병관리본부에서 국민들에게 강조하는 코로나19가 확진자가 감소하였다하더라도 국민들은 경각심을 유지해달라는 메시지를 설명해주었다.
전염병의 감소현상은 3가지로 예측해볼 수 있는데 1) 실제 종결 2) 새로운 바이러스 감염과 3) 무증상 감염인지 확인하여야 한다며, 감소 추세에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종결되기를.
며칠 전, 지인과 통화 중 어르신들은 면역력을 강화해야 하신다며 마스크를 쓰고 운동을 하고, 학생들도 답답한지 길거리에서 마주할 수 있다고 하였다.
아직 코로나19는 종결되지 않았다, 사회적 격리와 마스크 사용 등으로 철저하게 지킨 코로나19를 대한민국에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국민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좀 더 일상생활해야 할 것이다. 끝날 때 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