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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시간적 부자가 되기위한 지름길중
가장 큰 것은 월세흐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 정책으로 인해서 약간의 어려움이 생길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그럴만한 능력이 안되긴 하지만, 이미 연습전과
첫발은 내딛고 있습니다.
이번 정책으로 인해서 조정,과열지역에 한해서는
대출이 제한되며, 세금이 더 강력해집니다.
즉 차익을 노리는 임대업자가 아니라 순수하게
투자금 대비 월세를 노리는 임대업자의 경우도
제한하겠다는 의지를 비추는 것 같습니다.
사실 아무리 월세흐름을 중시한다해도, 시세가 오를 수 있는 곳에
투자하는 것이 당연히 더 유리하긴 합니다.
시세가 올라야, 월세도 인플레이션에 따라 오르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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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동의합니다. 무주택자들이
더 집을 사기 쉽게 정책적으로 이득을 주는 것은 당연합니다.
조금 의문점이 드는 것은 이런방식으로 대출을 제한한다면
무주택자들이 대출을 받기도 힘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주택자 이상은 꼭 다주택자가 되지않아도
전세자금도 제한을 한다니.. 전체적으로 전세값 인하를
기대해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가끔 드는 생각은 가상화폐도, 부동산도 공부해서 자산을
불리고 인플레이션을 이겨내기 위한 방법들을 모조리
제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분양가가 3억인 아파트가, 분양권을 팔면서 1억,
분양권을 사고 다시 시세를 올려서 1억씩 붙는 비이상적인
시세는 경계함이 맞고, 제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방식과 여론은 정상적인 인플레와 수요공급에 의한
단순한 호가상승마저도 물어뜯는 것 같습니다.
(저도 제 집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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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앞으로 임대업자가 되기 위해서는 변두리에 별볼일 없는
아파트나 빌라를 구입해서 제공하라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는 주거질이 만족되는 거주환경은 누가 제공해주나
조금 의문은 듭니다. 이번에 정부에서 30만채를 공급한다니
기대를 해봅니다. 서울의 부동산은 비이상적으로 폭등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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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폭등이라고 하니까, 부동산만 폭등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스팀몬스터의 골드카드들이 일주일사이에 30~100%가량 시세가
상승했습니다. 이 상승은 게임이 시작하기 전 한정된 공급에
많은 수요가 몰리면서 생기는 것 같습니다.
골드카드는 딱히 사놓지 않았는데, 의외로 일반카드들도 시세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알파카드는 차후에
매도자에게 구입하는 수밖에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베타카드가 나온다면, 동일한 소환사는 존재하지만 더 많은 카드수가
있어야 레벨업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올해 내내 잘된 투자가 없었는데, 그래도 스몬 카드들은 선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조금 기대를 걸어보고 있습니다.
한달에 300스팀만 벌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