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달러를 구매했습니다 : )

cyan20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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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1000스팀을 구매했다는 글을 올렸었는데요. 네.. 또 저질렀습니다.

스팀을 구매하는 것도 좋지만 자금이 한정적인 상황에서

스팀파워 임대라는 좋은 제도가 있더라구요. 

거의 최대치인 9천 스팀파워 임대를 신청했습니다.

10월 7일부터 임대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시작한지 아직 일주일도 채 되지않은채, 첫보상을 받지도 않은채 

너무 일을 많이 저지르는거 같기도 한데요.

제가 경험한 바로는 새로운 시스템이나 방법을 배울 때 가장 빠른 방법은

투자를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행착오가 많은 스타일이라서 이런 것들을 빠르게 잡아줄 수 있거든요.

아니?? 잠시만. 시안 너 이녀석 

저번 글에서는 !! 즐긴다며?? 돈보다는 재미에 더 집중한다며!!!

근데 이제와선 파워를 이렇게 높이다니!! 

돈이 목적이냐!!!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돈은 중요합니다. 재미에 더 집중을 하는 것과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사람인 이상 보상이 따르면 더 재미를 느끼게 되거든요.

그리고 저의 끈기없는 성격이 지속적인 보상없음이나 댓글없음이

지속되면 또 발동될 것을 잘 알기때문입니다.

다만 제가 말한것은 돈을 더 벌기위한 글보다는 나를 위한 글 

혹은 소통하는 글을 쓰고 싶다는 의미였습니당 : )

오해하지마세요

제게 있어서 올바른 소비란 더 나아갈 수 있게 하거나

저를 성장시키는 것

혹은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

아니면 좋은 기억과 추억으로 남는것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할 때 교육비로 100만원, 유튜브를 시작할때 교육비로 300만원을 지불했고

지불한 금액보다는 몇배의 수익을 결국 얻었습니다.

그때마다 사람들은 뭘 믿고 그렇게 큰 돈을 쓰냐며 만류했었어요.

가장 빠른 길은 그 길을 가본 사람에게 배우는 거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길을 미리 걸어간 사람은 초심자에게 여유를 베풀 이유가

크게 없습니다.

그들의 시간을 사는 가장 빠른 방법은 '돈'입니다.

돈을 투자했기에 연을 맺을 수 있었고 

지금까지도 연락하며 새로운 시도를 하는 저를 응원해줍니다 : )

저는 돈에 연연하지 않고 살고 싶기에 돈의 성격과 흐름을 

알 수밖에 없습니다 : ) 

이렇게 스팀잇에 투자되는 돈이 설사 더 적게 돌아온다해도

개의치 않습니다. 분명 얻을 것이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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