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느라 지친하루.. 2시간 정도 더 일해야 하는 상황인데 문자가 옵니다!
"2번 0477"
택배 아저씨가 무인택배함에 선물을 남기고 갔네요. ㅎㅎㅎ
한달에 한번 정도 주문하는 iherb가 드디어 도착한 것 같습니다.
택배 unboxing할 생각에 힘을 내며 남은 근무시간을 채웁니다.
사실 자취하느라 필요한건 그닥 없는데, 그냥 안 먹어본 스낵 이것저것을 사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즐거움으로 계속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iherb는 로열티 포인트라는 것으로 계속 재구매 유혹을 하는데... 지금 그것 때문에 6개월 연속으로 사는듯 합니다. ㅎㅎ 어쨋든 오늘의 unboxing! 입니다.
행복한 하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