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로,
전문 작업을 하지 않는 이상 mlc냐 tlc냐 굳이 따지지 말길 바란다. tlc가 수명이 짧다고 하는데 일반 유저가 이용하는 선에서 쓰기수명이 끝나서 제품을 못쓰게 되는 경우는 없다고 보면 된다. 그냥 돈이 많고 찜찜하면 mlc쓰면 된다.
둘째로,
ssd는 용량이 깡패다 물론 돈 많으면 좋은거 용량 큰거 사면 좋겠지만 sata3방식의 용량 크고 저렴한 ssd사는 것도 좋다. m2방식이 벤치상으로 속도가 훨 빠르지만 실사용에는 별 차이가 없다. 전문적인 작업을 하지 않는 한 용량 큰 sata3방식의 ssd를 사도 좋다.
셋째로,
ssd 컨트롤러도 매우 중요하다. 컨트롤러가 읽기 쓰기 다 관장한다. 아 수명도. 그러니까 검증된 유명제조사의 제품써야한다. 삼성이 좀 비싸지만 비싼 값을 한다. 싸다고 듣보쓰다가 데이터 날려봐야 아이고 내가 괜히 듣보를 샀구나 하고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