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은 가볍고 얇은게 참 중요하다. 들고다니려면 가벼우면 가벼울수록 좋다. 나는 노트북을 데스크탑처럼 놓고 쓰니 무거워도 상관없다? 그러려면 그냥 데스크탑 사면 된다.
노트북은 작기 때문에 확장성도 그만큼 떨어진다. 노트북의 확장성은 램 확장, 저장장치 교체정도가 전부이다. 그러니 처음에 살 때 꼭 필요한 스펙에 타협하지 말라. 나중에 후회한다. 최근엔 듀얼스토리지 노트북도 있으니 참고!
(일부 업그레이드 가능한 브랜드가 있긴 하다...)
발열구를 꼭 확인하고 살것. 키보드쪽으로 발열구가 있는 정신나간 제품들도 있는데, 사용하다보면 (특히 여름에) 빡친다. 그밖에 확인할 것은 카메라 위치, 키보드 라이트 유무, 숫자키패드 유무 등이 있다.
화면 크기는 실제로 보는 게 좋다. 대세가 13.3인치라고 따라샀다가 답답해하는 경우가 많다. 작업하는 사람이면 화면 크기와 해상도는 필수로 확인하는게 좋다. 그리고 광시야각은 없어도 될 것 같지만 없으면 은근 불편하다.
A/S좋은 기업걸 사야한다. 수리비가 비싸다. 가성비 따지다가 눈물 흘릴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