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좋아하는 안젤라 장미가 활짝피어
터널을 이루었다.
아내는 연실 카메라를 들이대고
코로 향기를 마시며 감탄한다.
아내의 켄버스에 또 얼마나 많은 안젤라 장미가 필까?
작은 터널을 몇번이나 왕복하며
흥분을 한다.
아내와 함께하지 않았으면 그냥 지나칠지도 모르는 날이다.
아내가 좋아하는 안젤라 장미가 활짝피어
터널을 이루었다.
아내는 연실 카메라를 들이대고
코로 향기를 마시며 감탄한다.
아내의 켄버스에 또 얼마나 많은 안젤라 장미가 필까?
작은 터널을 몇번이나 왕복하며
흥분을 한다.
아내와 함께하지 않았으면 그냥 지나칠지도 모르는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