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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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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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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매매일기
어제 지인을 만나서 놀다가 대응을 못해서 나쁜자리에서 매도를 하고 좋은자리 매수시점도 많았는데 욕심을 내다가 그닥인 자리에서 청산했다. 하루종일 귀애서 바람 소리가 들리는듯 했다. EOS 3680개 매도 평균가 5710원 EOS 3680개 매수 평균가 5585원 수익율 2% 남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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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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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어디로 치닫는가?
5000원이 깨질수도 있을까? eos 그냥 보통 알트로 바뀌는 순간이다. -8%
$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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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시간이 필요할듯
시간이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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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시장
어제산 스팀이 하루 아침에 10%가 넘는 손실을 기록중이다. 추가적으로 비트코인케쉬 단타에 들어갔다가 손절하고 나왔다. 이런장이 단타가 대응하기 어려운 장이라 쉬어야 하는데...., 급락장에는 대책이 별로 없다. 비트코인이 조정을 잘받았으면 좋겠다. 여기저기 피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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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파워업 을 하면서
테이스팀이나 먹스팀에는 절대로 보팅하지 않음.(피드에서 제외할예정) 자신의 스팀파워 대부분을 임대해주고 미량의 스팀파워로 포스팅하는 사람.(피드에서 제외함) 뉴비에게 보팅지원하지 않음 작품성 있거나 예술성이 있는 포스팅 절대 보팅안함. 과잉의 리스팀으로 내 피드를 어지럽히는 사람 보팅안함. 오직 숨쉬는 글에만 보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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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기 (아침)
이오스 3680개 매도 매도가 6095 이오스 3680개 매수 매수가 5965 어제 매수를 안했다면 하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난 데이트래이더 다. 오늘도 2% 남짓 수익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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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엔
가격을 내려야만하는 세력이 있나보다. 욕심을 내는 것인지 분탕질을 하는것인지 모르겠지만 매일 하루에 한번씩 스팀차트를 올리며 스팀을 응원하는 사람에게 너무 잔인한 짓일 것이다. 그만해라 ! 욕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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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장
비트의 흐르은 견조한데 알트들은 줄줄 흐르고 있다. 폭등했던 동전코인들이 먼저 급락을 했고 그다음 횡보를 했던 코인들이 하락을 하고 이제 비트코인과 동조해서 올랐던 코인들도 서서히 마이너스권으로 진입하려고 한다. 비트코인이 올라도 하락하고 내려도 하락하는 악순환이 시작되려는 걸까? 알수없는 공포가 피부로 느껴진다. 이상황에 미친척하고 파워업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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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기
이오스 3680개 매도 6125 이오스 3680개 매수 6058 이오스 3680개 매도 6265 이오스 3680개 매수 6195 현란하게 움직여 2%남짓 수익을 얻고 보유 eos를 지갑에 처박아 두고 나왔다. 그동안 발생한 수익으로 스팀을 480원에 10400개를 샀느네 사자마자 미끄러지면서 금일수익을 상당부분 갈아먹었다. 스팀은 원래 그런 놈이다. 확 파워업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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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장
음봉거래량이 양봉거래량보다 2배가까이 커도 시세가 올라간다. 시장이 상승 기대감이 팽배해 있는거 같다. 하루 단타 한번 거래를 하는 나로서는 난감하다. 고점 매도를 했는데.... 매수청산을 아직 하지 못했다. 시장은 나를 버리고 가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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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장
비트코인 캔들을 보니 아무일 없었다는듯 그냥 도지다. 시장에는 아무일 없다는 건가 위꼬리와 아래꼬리의 크기가 비슷한 작은캔들 어제의 공포는 어디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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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장
한참을 살펴보다가 전량 매도를 했는데...... 역시나 였다. 가던길을 가지못하면 결국엉뚱한 길로 간다. 시세는 결코 대중이 원하는 방향으로 흐르지 않는다. 재매수하여 수량은 5%정도 늘렸는데 찝찝한 이유는 무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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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르는 노란꽃
나를 앞서가는 사람을 참지못하던 시절이 있었다. 세월이 흐르고 나는 나무 그루터기에 앉아 나를 가로질러 가는 사람들을 보고있다. 그러다가 너를 보았다. 이름 모르는 노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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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벗꽃 모독
벗꽃 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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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나는 아직도 격을일이 많다.
오십이 넘는 세월을 살면서 이제 경험할 것은 다 경험을 했고 쓰라린 것도 더러운 것도 치사한 것도 더 이상 격어 볼게 없다고 생각 했는데...... 세상이 많이 변했고 과거에 격은 것 들은 더 이상 격을 필요가 없다고 세월이 좋아졌다고도 생각했는데...... 나는 또 세상이 아직 멀었음을 세상에는아직도 내가 격을 일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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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스팀만 오르지 않는걸까?
서남하수처리장 탈수기동에서 현장조사를 했다. 아내가 몹시 싫어하는 하수처리장의 악취를 온몸가득 담고서 도망치듯 문을 나서는데 잔디밭 한쪽에 노오란 민들래가 수줍은듯 얼굴을 내밀고 있다. 반가운 것들은 하나들씩 모습을 보이는데...... 왜 스팀만 오르지 않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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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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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람 맞 은 날
만난지 오랜된 친구를 만나기로 한날 사우나에가서 때를 밀고 미용실에서 머리를 깍고 한시간 먼저 약속장소에 도착해 뉴스를 보다가 유튜브를 검색해 보다가 약속시간이 다 되어간다. 왠지 또 바람을 맞을것 같다. 오랫만에 보는데 안좋은 얼굴을 보이기 싫어서 아침부터 부산을 떨었는데..... 10분이 지나면 그냥 일어서야겠다. 아내와 북한강이나 나가볼까? 그러기엔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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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그린그림
새해에는 다들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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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세차를 하면서
내 차는 빨간색 프라이드 회사에 출근을 하면서 아내의 빨간색 프라이드를 타고 다닌다. 전에는 회사차로 출퇴근을 했는데.... 아내의 기동력을 정지시키고 아내의 차를 사용하는게 미안하지만 나는 늘 당연하듯이 행동을 했다. 아내가 불만섞인 목소리로 차없는 투정을 할때마다 "차 줄께 당신이 돈 벌어와!" 미안하면서도 억지를 쓴다. 마치 될대로 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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