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모르는 노란꽃

corn1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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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나를 앞서가는 사람을 참지못하던 시절이 있었다.

세월이 흐르고

나는 나무 그루터기에 앉아

나를 가로질러 가는 사람들을 보고있다.

그러다가 너를 보았다.

이름 모르는 노란꽃

이름 모르는 노란꽃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