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이 생겼습니다.
후배가 준 선물인데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후대폰으로 포스팅 하는 것보다 어색 합니다.
후배와 생맥주를 마셨습니다
골뱅이 쫄면에 생맥주를 마시며 후배의 이야길 듣습니다. 암호화 화페는 내가 소개했고
스팀도 내가 소개 했는데
얼마나 노력을 하는지 모르는 코인이 없고
핫한 코인정보를 마구 쏫아 냅니다.
귀를 쫑긋 세우고 후배의 이야기를 듣는데
생각해 보니 투자할 돈이 없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철수의 병실을 찾았습니다.
점점더 환해지는 철수의 얼굴을 봅니다
오늘 하루도 맑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