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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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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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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 해라
나라꼴이 우수워졌다. 여당과 제1야당이 서로 해산하라고 한다. 분열을 조장하는 두 정당 모두 해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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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가족사진
가슴이 울렁거리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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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아침에 일어나니
새벽에 잠이 깨어 시장을 보고 처음엔 놀라고 그 다음에 공포스럽고 어떤 판단을 해야할지 검색해보고..... 시간에 쫒가는 사람들은 힘든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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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복숭아 꽃
숨이 멋을듯한 분홍빛 꽃잎들 복숭아 꽃은 수줍지만 정열적으로 사랑을 하고 있다. 꽃가루를 휘날라며 짝을 찾는 모습 동물이나 식물이나 사랑을 하는 순간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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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대응이 안된다.
들여다 보고 있을때는 지리하게 횡보를 하더니 한눈판 사이에 이렇게 되어버렸다. 안되는 놈은 안되나 보다. 확보한 현금으로 저가질은 했는데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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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벽
데이트레이더로 나선지 얼마 되지 않아 벽에 부딧쳤다. 유통량이 풍부하고 변동성도 나와 줘야 트레이딩이 가능한데 볼린저밴드 밴드폭이 1% 밖에 안되고 잘못하면 물량을 빼앗길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에 쉽게 용기를 내기가 어렵다. 호가창에는 매도로 벽을 쌓아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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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화
돌틈에 뿌리를 내리고 여린 잎사귀와 줄기를 키우고 드디어 긴 꽃대를 뻗어내 꽃잎들을 주렁주렁 매달았군아 금 낭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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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캐쉬
몇일동안 하락폭이 다른 해드코인보다 크다. 기회일까 ? 독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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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릅
온몸을 가시로 무장한 채 매끈한 나무끝에 자리잡은 두릅 사람들은 아무도 무서워 하지 않고 여린 가지를 잡아 당기고 모가지를 비튼다. 가시에 찔려도 표정조차 변하지 않는 사람 가지는 잔인한 손에 의해 활처럼 휘어지고 이내 목이 잘리고 튕겨져 나간다. 어쩌다가 귀한 몸이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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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스팀의 현재가치 0.34 달러 보팅의 현재가치 0.81 달러 크게 의미도 없는 보팅가치를 가지고 이리저리 쪼개고 ...... 10% 20% 30% 원화로 계산해보니 90원 180원 270원 ....... 그래도 다들 쪼개니 나도 쪼갤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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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내가 가진 한 놈만 파란불이다. 몇일전과는 분위기가 다르다. 뭔가를 말하는 것은 조심스런 일이다. 주인이 있는 코인처럼 강력한 지지세가 보이긴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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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꽃
스팀잇에서 누군가의 시를 봤는데 이꽃을 개꼬리 같다고 ..... 하나씩 아무리 뜯어보아도 개꼬리를 닮지는 않아 보인다. 수없이 많은 꽃잎들이 모여서 수를 놓은듯 정교한 아름다움 은은한 향까지 갖추었는데 억울하겠다. 싸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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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
화가인 아내는 너무 예민하다. 휴일에 내가 집에 있는게 그림에 방해 된다며 나가 달란다. 도서관에 가서 책을 보다가 자전거 도로를 걷다가 산에 오르기도 하고 그래도 아내가 들어오라는 시간이 되려면 한참을 기다려야 된다. 실용음악을 전공하는 아들은 엄마를 닮아 그런지 예민하다. 아내가 없는 시간에 집에서 영화를 다운받아 보고 있는데 곡작업을 하는데 방해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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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시장은 변한다. 어제의 시장과 오늘의 시장 꿋꿋하게 지지를 해주더니.... 오늘은 매수세력이 뒷짐을 지고 있다. 시장 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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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매 화
뚝방길 모퉁이에서 활짝핀 황매화를 보았다. 사람들이 오가는 산책로에 처음에는 수즙게 살짝살짝 미소지으며 피더니 이제는 수많은 꽃송이가 함성을 지르듯 활짝핀 노오란 꽃잎들을 흔들고 있다. 그냥 지나가는 가는 사람들 휴대폰 카메라를 들이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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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한편 값으로 한달내내 드라마도 보고 영화도 봅니다. 미국드라마는 얼마나 길고 잔인한지........ 잔인한 미족의 후예라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드라마를 틀어놓고 보다가 자다가 일상이 들라마속에 있어서 매일 피곤날의 연속입니다. 넷플랙스라는 마약을 하루속히 끊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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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정승환 우주선)
노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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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종목
관심종목중에 유일하게 빨간불을 보이는 놈이 누군가가 개입을 하는 건지 비트가 하락할때마다 매수물량이 증가하면서 가격을 지지한다. 환경이 바뀌면 제일먼저 날것같은 예감이다. 무엇이 이놈을 이렇게 튼튼하게 만들었을까? 비트보다 빠를것 같은 차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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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눈치보기
얼마나 많은 이들이 놀랐을까? 911테러때 선물시장을 보는듯 했다. 겁나서 손절하고 구경하는데 장대 양봉이 또 가슴을 치게 했다. 많이 보아왔던 패턴인데.... 후회가 남는 하루다. 비트코인의 조정에 알트가 몸살을 앓고 있다. 비트의 작은 움직임에도 시장은 파도를 일으키고 모래바람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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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 때 이노래
폴킴 너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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