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내가 외출준비하랴
밥상을 차리랴 정신이 없다.
내가 밥상을 차릴께
외출준비나 하라고 하고서
내가 한 요리는
계란말이
계란 4개를 깨서 소금을 약간 치고
4숫가락의 물을 첨가한 다음(계란 1개당 물 한숫가락)
젓가락을 이용하여 계란이
완전이 풀릴때까지 저어준다.
후라이펜에 식용류을 약간 두른 다음
열을 가하고
게란의 바닦면이 익을때까지 기다린다.
바닦면이 익으면
뒤집게을 이용하여 돌돌 말아 한번더 익혀
접시에 담아 낸다.
허걱 접시에 이빨이 나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