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늘

corn1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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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북출장 갔다가 왔습니다.

애매한 시간에 미팅이 있어서

불금에 이제야 돌아왔네요

휴게소에서 커피를 마시고

우동으로 끼니을 해결한 하루였지만

연실 웃음이나고 뭔가 될거같은 날이었습니다.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아파트 주차장에 차를 파킹하고

집으로 들어와 휴내폰을 보니

뭔짓인지 모르겠네요

1000만원짜리 현란한 춤을 췄네요


분명 오늘 비트코인 2400만원에 산 사람도 있겠지요

세월이 지나면 지금이 최저가 일텐데...

하루종일 바빠서 참 좋은날 이었습니다.

행복하세요!

오 늘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