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드라이브를 나갔다.
북한강 물줄기를 따라서 ...
라디오에서 낮익은 노래가 나온다.
노고지리의 찻잔이다.
노래가 끝나고
순이생각 이 나오고
익숙한 노래들이 계속나온다
어릴때 그냥 좋다고 생각하며
들었는데
세월이 흐른지금은
내모습같아 눈물이 나려한다.
너무 진하지 않은 향기를 담고
진한갈색 찻잔에 다소것이
말을 건네기가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군아...
라디오는 내인생을 담은 앨범이다.
혼자서 드라이브를 나갔다.
북한강 물줄기를 따라서 ...
라디오에서 낮익은 노래가 나온다.
노고지리의 찻잔이다.
노래가 끝나고
순이생각 이 나오고
익숙한 노래들이 계속나온다
어릴때 그냥 좋다고 생각하며
들었는데
세월이 흐른지금은
내모습같아 눈물이 나려한다.
너무 진하지 않은 향기를 담고
진한갈색 찻잔에 다소것이
말을 건네기가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군아...
라디오는 내인생을 담은 앨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