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팅파워는 주책입니다.
내가 좀 쉬고싶고 아무말도 하고 싶지 않아도
어느새 채워져
뭔가를 말하고 뭔가를 쓰고
사람들에게 다가가 소통하라고 이야기 합니다.
스팀파워가 남들보다 많고
이전에 행동(보팅풀) 이력 때문인지
집중적인 관심을 받게되고
많지는 않지만 다운보팅도 당합니다.
다운보팅을 한 사람에 찾아가
사유를 물어보니
단순히 기분나쁨이 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나쁨"으로
자래매김 한지는 오래 되었습니다.
스팀에 투자한 목적은
포스팅수익이 커져서 자손만대가
하나의 계정이면 먹고 살수 있겠다는
계산이었습니다.
내친구 이백서는 그렇게 이야기를 했고
목표는 당연히 그곳 이었습니다.
스팀가격이 오르고 보상이 늘어나서
꿈이 이루어졌다는 행복한 착각을 했습니다.
상상은 그냥 상상일 뿐이 입니다.
내가 어떻게 해야 커뮤니티에 다시 섞일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해봅니다.
- 하루에 포스팅은 몇개나 해야할지?
- 지인에게 보팅은 몇퍼센트로 해야할지?
- 뉴비에게 얼마를 지원해야 할지?
- 가족계정(아내)에 보팅해도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