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corn1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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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찌는듯한 더위에 고구마 밭도 옥수수 밭도


가뭄에 타들어가 말라 가버리는 것처럼 보입니다.

사막 한 가운데서 애타게 물을 찾는 것 처럼

축처진 모습이 안타 깝습니다.

하지만 해가지고 저녁이 되면

축쳐진 잎사귀는 원래의 모습으로 바뀌고

곧 올 장마비를 맞고 나면

풍성한 수확으로 다가 옵니다.

눈앞에 보이는 모습이 다가 아님을 모두가 알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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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스팀잇 모습이 이모습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찌는듯한 더위가 지나면 곧 풍성한 계절이 오겠지요

스팀잇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