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it에서 벌어들인 글수입(SBD)으로
kr-market에서 꼭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수 있어야 된다.
steemit내에서 벌어들인 SBD가 steemit내 에서 소비되는 것이
steemit을 발전시키는 길이다"
이런 생각으로 생필품을 주로 취급하는 jumma-market에
꾸준히 보팅지원을 해 왔습니다.
얼마에전 kr-market의 양대산맥인 jumma -market이
휴업상태로 들어가면서
kr-market에 적지 않은 타격이 생겼습니다.
추석명절이 지나고 이백서와 "우리를 항상 경쟁하게 하는 그녀"와 셋이서
소주 한잔을 하면서 kr-market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인간의 의식주에 기본이 되는 물품 "쌀" "물" "기름"
3가지 물품은 kr-market에서 취급 되어져야 한다는 공통된 의견을 가지고
다시 시작 해보자는 결론.......
그래서 제가 먼저 쌀장사를 시작 했습니다.
앞으로 매일 1포대의 쌀을 유통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kr 커뮤니티의 스티미언들이 굶어선 안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