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기다리다 너무추워서 좌석버스를 탔다. 절약이 몸에 밴 나는 의식적으로 좌석버스를 멀리 했는데.. 오늘 좌석버스를 타보니 너무 안락하다.
몇백원 차이가 이렇군아. 얼마나 살겠다고... 앞으론 좌석버스 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