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자문회의가 진행되는 내내 머리가 깨질듯 아팠습니다. 자문위원들은 뭘그리 잘났는지 모든것을 원점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갱내수의 유출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그게 지하수인지 갱내수 인지 조사해 보았냐는 말에 눈살을 찌푸릴뻔 했습니다
그들은 내기 그간 해왔던 검토나 논리를 일순간...
수질정화시설 설계용역에 자문을 하면서
이시설을 해야하는지 원점부터 생각하라니
연장던지고 싶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길 눈이 빠질듯아파
휴게소에서 쉬고 있습니다
우동이라도 한그릇 먹고 갈까
에효 스팀도 스달도 많이 오른네요
행복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