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만에 서울 왔습니다.
이제는 세상밖으로 나와야 할 때인것 같아서
모처럼 구두신고 넥타이 메고...
교통이 막히지 않아
계산된 시간보다 너무 일찍 도착하여
근처 롯데백화점에 들렀습니다.
우리동네 마트에서는 볼수없는 물건들
신선한 채소와 과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하나 하나 가격을 들여다 보다가
너무 깜짝 놀랍니다.
우리동네 마트보다 2배이상 비싼 가격
무우 작은것 1개가 4900원 하네요
몇일전 동네마트에서 1900원에 샀는데
사이즈는 딱 반이고 가격은 2배 이상
강남이라는 곳이 살곳이 못되네요
내가살고 있는 우리동네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