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준 400만원으로 비트코인을 2개를 샀다가
2000만원을 만들어 주었는데
오늘 비트코인 1개가 1850만원이다.
아내가 비트코인 시세를 보고 신경질을 낸다.
비트코인 이 하늘을 모르고 치솟자
가지고 잇는 알트들이 반토막날 기세다.
9.11 테러 때와 비슷한 차트를 보면서
숨이기빠지고 신경질이 난다.
원화시세로 코인동향을 보면서
별로 떨어진게 없다고 태연해하는 후배를 보며
나도 한국거래소를 이용해야하는 생각이든다.
비트코인이 최대의 기회이고
비트코인이 최대의 살인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