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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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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볼 스파게티, 제육, 된장찌개
어제 비바람이 몰아쳐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강제 방콕을 함.. 비가 오니 오랜만에 스파게티가 먹고 싶었는데 미트볼을 직접 만들어서 미트볼 스파게티를 먹음 집에 있는 치즈도 같이 써서 아주 맛잇는 미트볼 스파게티를 먹음 역시 스파게티는 치즈가 있어야 한다는.... 미트볼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터질거 같아 비가 그친후 산책을 나갔는데 집앞에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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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민은행 DCEP(Digital Currency Electronic Payment) 시작할것
10월 28일 중국 국제 경제 교류 센터의 부회장인 황 치판은 중국 인민 은행은 새로운 암호화 된 전자 화폐 시스템을 시작할것이고 밝혔다. 인민 은행은 먼제 DCEP를 은행 도는 기타 금융기관과 교환 후 일반인에게 상환할 예정이라고 한다. DCEP의 중요성은 기존 통화의 디지털화가 아닌 M0의 대안이고 그것은 인민폐의 유통 및 국제화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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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밥
지겨운 더위가 지나가고 내가 좋아하는 선선한 가을날씨가 오니 몸이 근질근질해서 밖으로 나가게됨 맨하탄에 중고물품 거래가 있어서 잠시 나갔다가 플러싱에 장이나 보러 다녀와야지 하고 플러싱을 지하철 타고 감 하늘이 너무 이뻐서 사진도 찍고 플러싱에 가서 한아름 가서 장을 보고 집으로 와서 밥을 해먹을려는데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서 플러싱에서 가격 맛이 착한 쌈밥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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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과 김치찌개
오랜만에 밖에 나가서 삼겹살을 먹고 옴 날씨가 구리구리하니 삼겹살이 당기는데 32가에 있는 종로상회에 가서 돼지모듬 먹고옴 종로상회는 장사가 너무 잘되어서 저녁시간에 가면 보통 웨이팅이 1시간이다 우린 5시30분쯤 가니 웨이팅 없이 자리에 앉을수 있었다 돼지 모듬 하나 시키고 소주 한병 시켜서 먹음 예전에 소주가 싸서 종로상회가 자주 갔는데 여기도 장사가 잘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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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말 한마디에 비트코인 껑충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블록체인 산업 적극 육성' 발언에 비트코인 시세가 급등하며 시진핑빔을 쏘며 1000만 원대를 회복했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페이스북의 리브라 프로젝트 보류와 구글의 양자컴퓨터 개발 추진 소식 등의 영향으로 전날 860만 원대로 급락했지만 시진핑 형님이 블록체인 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면서 상승세로 돌아섰다. 시 형님께서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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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이와 폭찹
오랜만에 사이공 마켓근처에 갈일이 생겨서 적당한 가격의 런치를 먹고옴 사이공 마켓은 뉴욕에 관광오는 한국인 데려가면 욕은 안 먹는 식당으로 음식양이 쩐다 맛도 괜찮음 런치로 가면 가격도 괜찮음 이 세가지 이유로 갈만한 곳이다 소고기 파타이를 시킴.. 혼자 다 먹으면 그날 아무것도 안 먹어도 될 정도의 양인데 오늘도 역시나 양이 장난아닌 어마무시할 정도였다 폭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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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칼국수, 고추잡채, 오뎅탕
고추잡채가 먹고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집에서 고추잡채를 먹음 전에 한인마트를 갔을때 고추를 세일해서 많이 사가지고 왓는데 언제 다 먹나 했더니 오늘 다 먹어버림 ㅎㅎ 맛이 중국집에서 먹는것만큼 맛이 있고 좋아서 생각날떄마다 먹을생각.. 냉장고에 일본식 고형 카레가 있어서 날짜가 지난것을 알지만 만들어 먹음 (카레 유통기한은 엄청 긴데 그동안 냉장고에서 안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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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비트 하락의 흥미로운 썰
기사에 따르면 어제 비트코인의 급락은 선물이 만료되기 전 비트스탬프에서 가격을 조작, 또는 CME자체에서 조작하는것으로 의심된다고 한다. 실로 어제 7900달러에서 7700으로 하락에는 약 124비트코인을 던진걸로 하락이 되었으며 7700달러에서 7600으로 하락에는 약 115비트코인만 던진걸로 확인되며 7600달러에서 7500으로 하락에는 약 75비트코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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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수영장
애틀랜틱 시티에 있는 카지노 호텔들은 모두 숙박비 이외에 리조트 피를 따로 청구한다. 리조트 피는 라스베가스에서 처음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호텔 숙박 이외 호텔 어메니티 사용료로 생각을 하면 된다고 하는데 투숙객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숨겨진 비용같이.. 내가 생각해도 별로다. 전에 갔던 애틀랜틱 시티의 호텔들도 하루에 약 30불의 리조트 피를 차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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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만두국, 닭계장, 카레칼국수
가을이 되니 쌀쌀해지고 쌀쌀해지니 뜨끈뜨끈한 국물이 당긴다. 비가 오는날 떡만두국이 생각나서 급하게 한번 만들어봄 처음에는 사골국물을 넣어서 만들려고 했으나 깜빡하고 쌀뜨물을 너무 많이 부어버려서 그냥 육수 안내고 간만 맞춰서 맛잇게 끓여먹음 전에 사둔 이마트 닭계장이 있었는데 먹을거 없는 하루 따뜻하게 데워서 먹음 국물이 진하고(이름도 진한 닭계장) 국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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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찌개, 삼계탕, 짜파게티
얼마전 사온 순두부찌개를 먹어야 겟다 싶어서 묵은지 조금 넣고 순두부찌개를 끓였는데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너무 맛잇었다 북창동 순두부가 없엇으면 어쩔뻔 했나 싶네 ㅎㅎㅎㅎ 두부도 한모 구워서 두부 한상 차려서 배부르게 먹음 비제이에 카트 끌고 물 사러 갔는데 유기농 닭을 세일하고 있어서 한마리 사와서 삼계탕 끓여서 먹음 요즘 몸도 안좋아서 빌빌빌 거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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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킨 페스티벌
할로윈도 다가오고 하니 펌킨 페스티벌도 동네에서 열린다고 하길래 아침일찍 집앞 산책겸 다녀옴 아이들은 코스튬도 입고 오라고 해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도 페스티벌에 가는 아이들도 보였다 집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있는 플레이그라운드에 마련된 페스티벌은 동네에서 주최하는거 같은데 디제이 들도 있었음 ㄷㄷㄷ 유모차 주차 된것들좀 보소 ㄷㄷㄷ 동네 아이들은 다 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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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스 뷔페
애틀랜틱 시티에서 유명한 뷔페중 하나인 팔라스 뷔페를 다녀옴 평일 런치 24.99불로 나름(?) 적당한 가격인듯 하지만 선 후기로.. 아시안 음식이 너무 없어서(김치는 있었음) 조금 물렸다고 해야 하나. 아시안 음식이라곤 중국 음식 밖에 없어서 조금 아쉬웠음.. 롤이 있는 뷔페도 많은데... 쩝쩝쩝... 그리고 음료수 머신이 없어서 마시고 싶을때마다 서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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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덮밥, 콩나물국, 파스타
제육이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더니 제육이 내 눈앞에 똬악 ㅎㅎㅎ 그동안 제육을 먹을려면 한아름마트에서 만들어진걸 사와서 먹고 했는데 제육을 직접 만들어서 먹으니 생각보다 너무 맛잇고 좋다! 제육과 콩나물 국 같이 먹으니 궁합도 완전 좋고 맛이 일품이었다 제육이 있으니 저녁으로 소주도 한잔 생각나고 하니 마트가서 계란 사와서 계란찜도 만들어서 소주 한잔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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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스파게티, 샐러드
날씨가 쌀쌀해지니 매운거 먹으면서 땀좀 흘리고 싶어서 오랜만에 쌍팔년도 떡볶이를 사와서 즉석 떡복이를 만들어 먹음 쌍팔년도 떡복이를 알고나서 떡복이를 자주 먹게 되는데 너무나 맛있고 하나 사면 2인분은 나와서 같이 먹을수 있어서 참 좋은거 같다 집에 먹을게 없을땐 간단하게 스파게티 해먹으면 참 편하다잉 소세지 남은걸로 케찹이랑 하나 만들고 크림소스와 새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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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과 기차여행
얼마전 호보큰에서 뉴저지 트랜짓, 기차를 타보았다 기차는 퀸즈에 있는 한인타운에 들릴때 탔던 롱아일랜드 레일로드를 자주 탓었는데 뉴저지 트랜짓은 어떨가 해보고 가까운 근처 동네를 가봣는데 처음타보는 2층 기차 ㅎㅎㅎ 2층에 앉아서 약 30분 기차를 타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냄 내린 동네에서 타운하우스 구경을 좀 하고 타운하우스는 집들이 다 똑같이 생겨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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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준비, 홀푸드샐러드
오랜만에 집 앞 마트에 장 보러 갔는데~ 가게에 할로윈 준비가 한창이라 재미있게 구경하고옴 가게 입구부터 할로윈 분위기를 풍기는데 드러와서 먹을거좀 사가지고 가~~~ ㅎㅎ \ 요즘 가만보면 할로윈도 마케팅으로 만들어진 행사가 아닐까 한다 ㅎ 초코렛 세일을 얼마나 자주 마니 하는지 ㅎㅎ 초코렛 안먹는 나도 사게끔 만드는걸 보면 큰 행사가 아닐수 없다 초코렛 쌓아둔거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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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칼국수. 파스타, 돼지고추장 찌개
며칠간 맛있는 음식을 원없이 먹어서 오랜만에 음식 사진 포스팅한번 난 파스타는 잘 모르니 얻어먹기만 하거나 냉동 파스타 사서 렌지 돌려 먹기만 하는데 오늘 얻어먹은 파스타는 정말 레알 맛잇었음 플러스 남아있는 화이트 피자도 곁들여 먹으니 이탈리안 레스토랑 저리 가라~~~ 닭칼국수는 비제이가서 닭한마리 사서 닭백숙을 해먹고 남아있는 가슴살로 진한 국물에 칼국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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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공립 도서관
뉴욕에 관광하러 오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들리는 뉴욕 공립 도서관에 나도 관광모드로 다녀옴 뉴욕 공립 도서관은 42가와 5번가 사이에 있고 바로 옆에 브라이언 파크도 있어서 관광객들이 자주 들리는곳이다 공립 도서관 입구에 사자 2마리가 유명한데 공사하는지 박스로 사자를 가려놧음 사진으로 사자를 대신 보라는 듯 ㅎㅎ 쿨하다 입구를 따라 입장하는데 가방 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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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소품 스토어
미드타운을 걸어가던 중.... 할로윈 소품 스토어가 있길래 미국와서 처음으로 들어가봄... 할로윈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난 할로윈하면 딱히 뭘 한건 없다. 이번에 처음으로 가게를 들어가보니 스토어가 엄청 큰것에 놀랐고 많은 의상, 소품에 두번 놀랐음 1층은 여러가지 장식품으로 진열되어 있었음 가게 들어가자 입구에 있는 물건(?)들 저 큰것들이 판매중이란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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