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따르면 어제 비트코인의 급락은 선물이 만료되기 전 비트스탬프에서 가격을 조작, 또는
CME자체에서 조작하는것으로 의심된다고 한다.
실로 어제
7900달러에서 7700으로 하락에는 약 124비트코인을 던진걸로 하락이 되었으며
7700달러에서 7600으로 하락에는 약 115비트코인만 던진걸로 확인되며
7600달러에서 7500으로 하락에는 약 75비트코인을 던졌으며
7500달러에서 7400으로도 약 75비트코인을 던져서 급락을 시킨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비트스탬프는 CME가 가격을 결정하는 거래소중 하나이며 4분만에 7퍼센트의 비트가격의 하락에
총 400비트만이 쓰이지 않은걸로 나타났다고 해외 신문지 trustnode.com은 발표했다.